[파리 2024] 첫 금맥 캔 韓… 'K골든데이' 몰아친다
대한민국은 2024 파리올림픽 첫날 펜싱, 사격, 수영에서 각각 금·은·동메달을 하나씩 획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 사기가 오른 한국 선수단은 29일(한국시간) 오후부터 30일 오전 '골든데이'를 맞는다. 29일 여자 공기소총 10m의 반효진(대구체고)과 금지현(경기도청)이 금메달을 정조준한다. 이어 독립운동가의 후손이자 재일교포 출신 허미미(경북체육회)가 유도 여자 57㎏급에서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30일 오전에는 김우진(청주시청),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