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정재호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emp
한국 여자프로축구에서 두각을 보인 신나영(24)과 이수빈(29)이 해외리그 진출 꿈을 이뤘다. 22일 서울올림픽기념 국민체육진흥공단은 화천 KSPO 여자축구선수단 소속 선수인 신나영과 이수빈이 나란히 다음 시즌 해외리그에서 뛰게 된다고 밝혔다. 체육공단은 올해 WK리그 선두 다툼 경쟁이 치열한 시기에 전력손실을 무릅쓰고 꾸준히 한국 여자축구 발전을 위해 선수들의 해외 진출을 전폭 지원해왔다. 지난 2022년부터..
데상트코리아의 골프웨어 브랜드 데상트골프가 후원 선수인 잰더 쇼플리의 우승을 기념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데상트골프를 입는 쇼플리는 21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사우스 에어셔의 로열 트룬 골프클럽에서 끝난 제 152회 디 오픈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지난 5월 PGA 챔피언십에 이어 두 번째 메이저 우승을 차지했다.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내는 완벽한 플레이로 최종합계 9언더파 275타..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 장관이 한국 체육 최전선에서 활약했던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을 만나 한국 체육의 발전 방향에 대해 깊이 있는 의견을 나눴다. 22일 문체부에 따르면 유 장관은 이날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역대 하계·동계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을 만나 체육계 현안을 논의하고 향후 한국 체육의 발전을 위한 의견을 들었다. 유 장관은 앞서 15일에는 올림픽 메달리스트와 지도자, 교수, 관련 협회·단..
골프 유망주 닉 던랩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새로운 역사를 창조했다. 한해 아마추어와 프로 신분으로 나란히 1승을 거두는 역대 첫 주인공이 됐다. 던랩은 2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트러키의 타호 마운틴 클럽(파71)에서 끝난 PGA 투어 배러쿠다 챔피언십에서 합계 49점으로 역전 우승했다.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이 적용된 이번 대회 4라운드에서 던랩은 보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7개 등으로 19..
지난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인왕에 빛나는 유해란(23)이 올해 최고 성적을 냈다. LPGA 통산 2승 기회를 아쉽게 놓쳤지만 다음 대회에 대한 희망가를 불렀다. 유해란은 21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일랜드 메도스 골프클럽(파71)에서 마무리된 LPGA 투어 데이나 오픈(총상금 175만 달러) 4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 등으로 6언더파 65타를 쳤다. 최종합계 19언더파..
잰더 쇼플리(30·미국)가 새로운 메이저대회 제왕의 탄생을 알렸다. 준우승 징크스를 깨고 올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4대 메이저대회 중 2개를 석권한 쇼플리는 단숨에 역대 6번째 커리어 그랜드슬램(4대 메이저대회 모두 우승)을 노리는 최강자 중 한 명으로 떠올랐다. 쇼플리는 21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사우스 에어셔의 로열 트룬 골프클럽(파71)에서 끝난 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디 오픈 챔..
윤이나(21)와 이예원(21) 같은 스타플레이어가 없어 몇 년째 고심하는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 영건 스타가 등장했다. 주인공 장유빈(22)은 상반기 돌풍과 흥행을 이끌며 차세대 남자골프의 희망으로 떠올랐다. 장유빈은 KPGA 투어 상반기 마지막 대회였던 지난주 군산CC오픈에서 우승하며 통산 2승을 달성했다. 작년 아마추어 신분으로 이 대회 우승을 차지했던 장유빈의 대회 2연패였다. 뿐만 아니라 장유빈은 6..
2024 파리 올림픽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선수단 본진이 결전지인 프랑스 파리로 떠났다.대한체육회 본부 임원(18명)과 펜싱(20명), 탁구(10명) 선수단을 포함한 48명은 2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파리행 비행기에 탑승하기 위해 출국장으로 빠져나갔다.이들은 약 14시간 20분의 비행을 거쳐 파리 샤를 드골 공항에 도착한다. 파리 현지에 도착한 뒤 본부 임원과 탁구 선수단은 올림픽 선수촌으로 향하고, 펜싱 선수단은..
프로축구 명문 전북현대모터스FC(전북현대)가 다가올 현대가 더비를 반드시 승리로 이끌고 강둥권을 탈출하겠다는 각오다. 울산HD는 홍명보 감독이 이탈한 뒤 대행 체제 상황이어서 승산은 충분하다. 전북현대는 20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울산HD와 프로축구 24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분위기 전환과 반등이 절실한 전북현대는 이번 현대가 더비 승리를 위해 벼랑 끝에 선 각오로 임한다. 전북현대는 최근 좋지 않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내년 시즌 정규대회 출전권을 놓고 경쟁할 8개 가을 대회 일정을 내놓았다. 해당 투어에는 일본 대회가 들어간다. PGA 투어가 최근 공개한 2024시즌 정규대회 이후 8개 대회에는 10월말 일본에서 개최되는 조조 챔피언십이 포함됐다. PGA는 투어 챔피언십까지 정규대회 일정을 끝낸다. 이후 내년 시즌 출전권을 얻지 못한 선수들을 위한 8개 대회를 준비했다. 9월 12일부터 나흘간 열리..
정부가 최근 감독 선임 논란 등 여론의 질타를 받고 있는 대한축구협회에 대한 감사를 진행한다. 19일 문체부에 따르면 장미란 제2차관이 전날 국회에서 감사 실시를 언급한 시점부터 축구협회에 대한 감사가 사실상 확정됐다는 입장이다. 장 차관은 전날 국회를 방문해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논란과 관련한 대화를 나눈 뒤 "많은 분이 축구협회가 제대로 운영되고 있는지 궁금해한다"며 "감사를 통해..
청소년 야구 국제대회를 배려한 올해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일시가 변경된다. 19일 한국야구위원회(KBO)는 9월 2∼8일 대만 타이베이 개최로 확정된 제13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영향으로 드래프트 날짜를 9월 9일에서 11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드래프트 참가 신청 기한도 8월 10일에서 이틀 12일로 늦춰진다. 해외 아마추어, 프로 출신, 고교·대학 중퇴 선수의 신청 기한은 이달 26일에서 28..
김성현이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진행되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에서 첫날 호성적을 냈다. 김성현은 1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트러키의 타호 마운틴클럽(파71·7480야드)에서 막을 올린 PGA 투어 배러쿠다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9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 등을 합산해 14점을 얻었다. 김성현은 첫날 단독 선두를 달린 벤 실버먼(캐나다)에 5점이 뒤졌다. 실..
프랑스 파리에 관계기관이 총동원된 역대 최대 규모의 코리아하우스가 문을 열고 2024 파리올림픽 기간 한국 문화를 알리는 데 상당한 역할을 할 전망이다. 19일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에 따르면 정부는 대한체육회와 함께 2024 파리하계올림픽(파리올림픽) 기간인 25일부터 8월 11일까지 코리아하우스를 운영한다. 2004년 아테네 올림픽부터 운영한 코리아하우스는 주로 선수단 지원과 스포츠 외교의 거점으로 활용했다...
국가대표 공격수로 활약했던 조규성이 부상 후유증으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다. 무릎수술에 이어 합병증을 겪어 시즌 초반 결장이 불가피하다. 18일(현지시간) 미트윌란 구단에 따르면 조규성은 무릎수술 후 합병증이 생겨 재활기간이 길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시즌 초반 결장이 예상된다. 토마스 토마스베르 미트윌란 감독은 "뛰고자 하는 조규성의 의지는 존경할 만하다"면서도 "조규성을 완벽히 대체할 수 있는 선수는 찾기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