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정재호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emp
해외파 임성재(26)가 구름 갤러리들 앞에서 또 한 번 짜릿한 역전극을 펼치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우리금융 챔피언십 2연패를 달성했다. 임성재는 28일 경기도 여주시 페럼클럽(파72·7232야드)에서 끝난 KPGA 투어 우리금융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5개, 보기 4개 등을 묶어 3언더파 69타를 때렸다. 최종합계 11언더파 277타가 돼 이번 대회 아마추어 돌풍을 일으킨..
베테랑 이정민(32)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생애 첫 메이저대회 여왕에 등극했다. 이정민은 28일 경기도 양주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554야드)에서 끝난 KLPGA 투어 크리스에프앤씨 제46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3억원) 4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 등으로 6언더파 66타를 때렸다. 이정민은 최종 합계 23언더파 265타로 2위에 오른 전예성(23·19언더파 269타)을..
"살다 살다 한국 축구가 올림픽에 못 나가는 꼴을 볼 줄 몰랐다." 한국축구의 올림픽 본선 진출이 좌절되며 팬들의 분노가 확산하고 있다. 후폭풍은 대한축구협회와 정몽규 회장에게로 몰아치고 있다.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을 이끌고 지난 2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황선홍 감독은 출국장에서 "결과에 대한 책임은 나에게 있다"며 "마음이 무겁고 죄송한 마음을 금할 수가 없다"고 고개를 숙였다. 그러면서 "..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다승왕 출신인 임진희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첫 승 가능성을 열었다. 임진희는 2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윌셔 컨트리클럽(파71·6258야드)에서 계속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M 이글 LA 챔피언십(총상금 375만 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9개와 보기 1개 등으로 8타(8언더파 63타)를 줄였다. 이로써 임진희는 중간합계 6언더파..
유럽 빅리그에서 뛰는 황희찬(28·울버햄튼)과 이강인(23·파리 생제르맹)이 나란히 맹활약했다. 황희찬은 27일(현지시간)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끝난 2023-2024 잉글랜드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35라운드 루턴 타운과 홈경기에 최전방 선발 공격수로 투입돼 선제골을 넣는 등 팀의 2-1 승리에 기여했다. 이날 전반 39분 마테우스 쿠냐의 패스를 받은 뒤 왼쪽까지 돌파해 수비수를 제치고 오른발..
대한체육회 경기단체연합회(연합회)가 갈수록 떨어지는 어린이와 유소년들의 신체 활동 강화를 위해 학교에서부터 적극적인 체육 수업을 권장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연합회는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한 교육과정 개정 반영과 관련한 건의서를 25일 배포했다. 연합회가 내놓은 이번 건의서에는 "유소년기, 특히 초등학교 1~2학년 시절의 체육활동은 협동하고 상호 배려하는 적극적인 생활 태도로 자존감 형성과 함께..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는 임성재(26)가 약 6개월 만의 국내 무대를 만족스러운 성적으로 장식했다. 임성재는 25일 경기도 여주시 페럼클럽(파72·7232야드)에서 개막한 KPGA 투어 우리금융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 등으로 2언더파 70타를 때렸다. 임성재는 첫날 동반 라운딩을 한 윤상필 등과 공동 29위에 올랐다. 나란히 7언더파로 공동 선두인 장동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를 경험하고 온 방신실(20)이 강행군에도 맹활약하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이저대회 우승을 바라보게 됐다. 방신실은 25일 경기도 양주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554야드)에서 막을 올린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에프앤씨 제46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3억원)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낚아 5언더파 67타를 쳤다...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20년차 베테랑으로 통산 8승에 빛나는 최진호(40)가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최진호는 25일 경기도 여주시 페럼클럽(파72·7232야드)에서 개막한 KPGA 투어 우리금융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 등으로 4언더파 68타를 쳤다. 첫날 선두권에 이름을 올린 최진호는 지난 2년간의 부진을 끊고 우승 기회를 잡았다. 2005년 KPGA 투어에..
형과 아우가 외나무다리에서 물러설 수 없는 한판 대결을 벌인다.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에서 부산 KCC의 허웅과 수원 kt 허훈이 자존심을 걸고 필승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따. 한국농구연맹(KBL)은 27일부터 시작되는 챔프전을 앞두고 25일 서울 강남구 KBL 센터에서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전창진 KCC 감독은 "KCC는 과감한 투자로 좋은 팀을 만들..
다가올 인도네시아전에서 황선홍과 신태용의 한국인 사령탑 간 지략 대결 못지않게 기대되는 선수로 과거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을용의 아들인 이태석(22·FC서울)이 떠오르고 있다. 황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26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의 압둘라 빈 할리파 스타디움에서 신 감독의 인도네시아와 2024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8강전을 벌인다. 패하는 팀은 2024 파리올림픽..
한국프로야구 역대 최고 홈런타자가 된 최정(37·SSG 랜더스)이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을 넘어서기 무섭게 새로운 목표를 제시했다. 꿈의 500홈런을 향해 다시 달릴 준비를 마쳤다. 최정은 24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프로야구 통산 468호 홈런을 때렸다. 이로써 이승엽(467홈런)이 보유하고 있는 기록을 깨고 이 부문 역대 단독 1위로 올라섰다. 최정은 30대 후반이지만 여전히 시즌 홈런왕에 도전할 만큼 기량이..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교체로 나온 경기에서 볼넷 1개를 골라나가며 출루율을 끌어올렸다. 이정후는 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벌어진 뉴욕 메츠와 홈경기에 6회초 수비 때 중견수로 투입돼 1타수 무안타 1볼넷 등의 성적을 거뒀다. 안타를 추가하지 못했지만 다소 휴식을 취하며 체력을 비축한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69(93타수 25안타)로 조금 낮아졌다. 타..
최정(37·SSG 랜더스)이 이승엽을 넘고 한국프로야구 통산 홈런 기록 보유자로 우뚝 섰다. 최정은 2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벌어진 롯데 자이언츠와 원정 경기에서 5회초 좌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4-7로 끌려가던 5회 상대 선발 이인복의 초구 슬라이더를 받아쳐 올 시즌 10호이자 개인 통산 468호 홈런을 기록했다. 이로써 최정은 2005년 프로 입단 뒤 20년차 만에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이 보유했던 467..
5연승 중인 넬리 코다(26·미국)가 빠진 무대에서 올 시즌 아직 우승이 없는 한국 선수들의 선전이 기대된다. 본격적인 우승 사냥에 나설 고진영(29)은 유력한 우승후보 중 하나로 꼽힌다. 고진영은 25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윌셔 컨트리클럽(파71)에서 개막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M 이글 LA 챔피언십(총상금 375만 달러)에 출전한다. 이번 대회는 여자골프 세계랭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