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정재호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emp
주장 손흥민(32·토트넘)이 이렇다 할 활약을 하지 못한 채 토트넘의 패배를 지켜봤다. 손흥민은 7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람스 파크에서 벌어진 2024-202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리그 페이즈 갈라타사라이(튀르키예)와 원정 4차전 선발 공격수로 출전해 45분간 뛰었다. 손흥민은 왼쪽 측면에서 부지런히 기회를 모색했지만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고 전반전만 뛰고 교체됐다. 토트넘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차세대를 이끌 주역으로 각광받는 송민혁(20)이 첫 우승이자 명출상(신인상) 역전의 발판을 마련했다. 송민혁은 7일 제주도 서귀포시 표선면 사이프러스 골프 앤 리조트(파71)에서 개막한 KPGA 시즌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11억원)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 등을 합쳐 5언더파 66타를 신고했다. 대회 전 명출상 수상에 강한 의욕을 드러냈던 송민혁은 지난 대회에서도..
미국과 한국 프로야구에서 오랫동안 선수생활을 했던 추신수(42)가 마지막 은퇴식을 끝으로 정든 야구 방망이를 놓았다. 추신수는 7일 인천 송도 경원재 앰배서더 호텔에서 SSG 랜더스 구단이 마련한 은퇴 기자회견을 통해 "야구선수에서 일반인으로 변신한 전 야구선수 추신수"라고 자신을 소개한 뒤 "팬분들은 참석하지 못했지만 미국 있을 때 밤잠 설치면서 경기 봐주시고 멀리서 응원해주신 팬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
윤이나(21)와 박현경(24)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최종전에서 상금·대상 타이틀을 두고 마지막 승부를 펼친다. KLPGA 투어는 8일부터 사흘간 강원 춘천시 라비에벨 컨트리클럽(파72·6788야드)에서 시즌 최종전인 SK텔레콤·SK쉴더스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5000만원)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시즌 상금왕과 대상 등이 가려질 무대다. 특히 윤이나와 박현경의 치열한 접전에 관심이 쏠..
큰 키에서 뿜어내는 장타가 일품인 김아림(29)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4년 만에 우승을 노리고 있다. 김아림은 7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주 오아후섬 호아칼레이 컨트리클럽(파72)에서 막을 올린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6개, 보기 2개 등으로 6언더파 66타를 쳤다. 첫 홀 이글과 마지막 홀 버디로 기분 좋게 라운딩을 마친 김아림은 단독 선..
2024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에서 활약할 야구대표팀 멤버 28명이 확정됐다. 강력한 불펜 투수들의 대거 합류한 것이 눈에 띈다. 류중일 대표팀 감독과 한국야구위원회(KBO) 전력강화위원회는 7일 프리미어12 최종 엔트리 28명을 확정했다. 한국프로야구 역대 최연소 30홈런-30도루 기록을 세운 김도영(KIA 타이거즈)을 비롯해 쿠바와 평가전에서 홈런을 친 윤동희(롯데 자이언츠), 송성문(키움..
프로축구 K리그 명가 전북 현대와 생존왕 인천 유나이티드의 운명이 결정된다. 최하위 인천의 2부 리그 강등이 유력한 가운데 전북도 반드시 이겨야 할 경기를 앞두고 있다. K리그1 11위 전북과 12위 인천은 10일 나란히 K리그1 37라운드 경기에 임한다. 꼴찌 인천(승점 36)은 10일 오후 4시 30분 인천전용구장에서 9위 대전하나시티즌(승점 42)과 홈경기를 갖고 같은 시간 전북(승점 38)은 10위 대구FC(..
이강인(23·파리생제르맹·PSG)과 김민재(28·바이에른 뮌헨)가 나란히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경기에 출전해 엇갈린 성적표를 손에 들었다. 먼저 이강인은 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벌어진 2024-2025 UCL 리그 페이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홈 4차전에 교체 출전해 활약했으나 PSG의 1-2 역전패를 막지 못했다. 이강인은 1-1 동점이던 후반 2..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기대주 송민혁(20)이 시즌 최종전에서 시즌 첫승과 신인상(명출상) 두 마리 토끼 사냥에 나선다. 루키 송민혁은 7일 제주 서귀포 사이프러스 골프앤리조트(파71)에서서 개막하는 KPGA 투어 최종전 KPGA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11억원·우승상금 2억2000만원)에 출전한다. 출전 선수중 가장 관심을 받고 있다. 장유빈(22)이 제네시스 대상을 확정한 가운데 남은 개인 타이틀 중 관심을..
돌격대장 황유민(21)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진출을 위해 가을 올인 전략을 택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GPA) 투어 마지막 두 경기를 거르고 LPGA 대회 우승을 통한 직행을 꿈꾸고 있다. 롯데 골프단 소속으로 여자골프 세계랭킹 51위에 올라있는 황유민은 7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하와이주 오아후섬 에바비치의 호아칼레이CC(파72·6536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총상금..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의 연임 절차가 속도를 내고 있다. 대한체육회의 스포츠공정위원회가 3선에 도전하는 이 회장에 대한 사전 심의 절차를 밟았다. 4일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 소위원회는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회관 신관에서 소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이 회의에서 이 회장이 3번째 임기에 도전하는 것과 관련한 승인 여부를 1차 심사했다. 앞서 이 회장은 최근 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에 3번째 임기 도전 관련 심사..
2024-25 핸드볼 H리그에 나서는 남녀부 감독들이 우승을 목표로 당찬 출사표를 던졌다. 윤경신 두산 감독은 꿈의 10연패 금자탑을 목표로 하고 있고 여자부 SK는 지난 시즌 통합우승의 기세를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한국핸드볼연맹(KOHA)은 4일 호텔리베라 청담 베르사유홀에서 남녀부 14개 구단 지도자와 선수단이 참석한 가운데 신한 SOL페이 24-25 핸드볼 H리그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시즌 H리그는 1..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를 대표하는 영건 장유빈(22)이 올해 제네시스 대상을 확정한 뒤 곧바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진출을 선언했다. 국내 유망주들의 거듭된 해외 진출 러시는 한해 상금 수입과 연관이 크다는 진단이다. 장유빈은 지난 3일 마무리된 KPGA 투어 동아회원권 오픈을 끝으로 올해 대상을 확정했다. 장유빈(7442.29점)은 제네시스 포인트 2위 김민규(5949.46점)와 격차를 1000포인트..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 부상에서 회복한 한국 남자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32·토트넘)이 돌아왔다. 손흥민과 새얼굴 이현주(하노버) 등 태극전사들은 올해 마지막 A매치인 중동 2연전의 선봉에 서 한국의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이끌게 된다. 홍명보 대표팀 감독은 4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중동 원정 5·6차전에 나설 26명의 태극전사 명단을 공개했다. 관심을..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인 넬리 코다(26·미국)가 개인 첫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올해의 선수를 확정했다. 4일 현재 코다는 올해의 선수 포인트 244점으로 144점인 2위 리디아 고(뉴질랜드)에게 100점이나 앞서있다. 올 시즌 남은 LPGA 투어 대회는 3개로 리디아 고가 잔여 대회를 모두 우승하더라도 최대 90점밖에 얻지 못한다. 따라서 3일 일본에서 끝난 LPGA 투어 토토 재팬 클래식을 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