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정재호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emp
토트넘이 컵 대회에서 거함 맨체스터 시티(맨시티)를 1년 8개월 만에 꺾었다. 햄스트링 통증으로 주장 손흥민이 뛰지 못한 가운데 거둔 성과다. 토트넘은 3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4-2025 카라바오컵(리그컵) 맨시티와 16강전에서 2-1로 승리했다. 토트넘이 강호 맨시티를 제압한 건 2023년 2월 잉글랜드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맞대결 승리(1-0) 이후 1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상금·대상 1위 윤이나(21)가 빠진 무대에서 박현경(24)이 막판 뒤집기를 노린다. 박현경은 31일부터 나흘 동안 제주도 제주시 엘리시안 컨트리클럽 레이크·파인 코스(파72·6752야드)에서 벌어지는 KLPGA 투어 에쓰오일(S-Oil) 챔피언십(총상금 9억원·우승상금 1억6200만원)에 출전한다. 박현경에게는 시즌 3관왕이 달린 중요한 무대다. 현재 상금, 대상, 평균타수 1위..
형님 때로는 고참 같은 젊은 감독이 조성한 편안한 토대 아래 아기 호랑이 김도영(21)부터 최고참 최형우(40)까지 한데 어우러졌다. 호랑이 군단은 모든 우려를 딛고 신바람 야구를 펼치며 2024년 최고의 팀으로 우뚝 섰다. KIA는 28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31년 만에 최고 무대에서 격돌한 라이벌 삼성 라이온즈를 접전 끝에 7-5로 꺾었다. 이로써 KIA는 7전 4선승제 한국시리즈(KS) 전적 4승 1패로..
작은 거인 김선빈이 한국시리즈 최우수선수(MVP)에 올랐다. 김선빈의 높은 팀 공헌도가 우승에 큰 역할을 담당했다는 평가다. KIA 타이거즈가 28일 삼성 라이온즈를 7-5로 꺾고 시리즈 전적 4승 1패로 우승한 가운데 관심을 모은 KS 최우수선수는 김선빈에게 돌아갔다. 김선빈은 5차전 직후 실시된 기자단 투표 99표 중 46표를 받아 45표를 받은 김태군을 1표 차이로 따돌리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선빈은..
프로야구 전통의 명가 KIA 타이거즈가 2017년 이후 7년 만에 한국시리즈(KS) 우승을 일궈냈다. 정규시즌과 KS 우승을 동시에 이룬 통합우승이다. KIA는 28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끝난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7전 4승제 KS 삼성 라이온즈와 홈 5차전에서 7-5로 역전승을 거뒀다. 1-5로 끌려가던 KIA는 중반 이후 특유의 공격력이 되살아나며 경기를 뒤집었다. 이로써 KIA는 시리즈 전적 4승 1패로..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매진 기록이 한국시리즈(KS)가 5차전까지 이어졌다. 운명의 5차전을 앞둔 삼성 라이온즈는 포수 강민호의 부상으로 더욱 어려운 입장에 처했다. 28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이날 광주 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KS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5차전 입장권 1만9300석이 경기 시작 4시간여 전 매진됐다. 이로써 올해 포스트시즌은 16경기 연속 매진되며 누적 관중 35만30..
프로당구(PBA) 최초 통산 10회 우승 위업을 달성한 당구 여제 김가영이 “기쁘지만 아직 멀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김가영은 지난 27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끝난 휴온스 LPBA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권발해를 세트스코어 4-1(11-3 11-8 11-6 7-11 11-1)로 완파하고 우승했다. 권발해는 최선을 다했지만 초반부터 김가영이 기세에 눌려 제 기량을 다 발휘하지 못한 채 무릎을..
김길리가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을 제치고 2024-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투어 1차 대회 스타트를 잘 끊었다. 김길리는 27일(현지시간) 캐나다 퀘벡주 몬트리올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벌어진 대회 여자 1500m 결승전에서 2분24초396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2위는 벨기에의 하너 데스멋(2분24초438), 최민정(성남시청)은 2분24초510로 3위를 차지했다. 이날 김길리는 레이스 초반 후미에서 체력..
김주형(22)이 적절하지 못한 행동으로 또 한 번 구설수에 올랐다. 이번에는 연장전 패배를 참지 못하고 골프장 공용 재산인 라커룸 문짝을 파손해 논란에 휩싸였다. 김주형은 지난 27일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코리아 골프클럽에서 끝난 DP월드투어ㆍ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공동 주관대회 제네시스 챔피언십 최종일 연장전에서 안병훈(33)에게 패하며 준우승에 그쳤다. 김주형은 최종 라운드 17번 홀까지 안병훈에게 1..
"기업 팀 창단하고 구단 경쟁력 키워야죠." 침체기를 맞은 여자프로농구(WKBL)를 구할 소방수로 나선 신상훈(76) 총재는 지난 7월 취임 후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여자 농구는 최근 국제 경쟁력이 떨어졌고 대표팀의 근간이 되는 WKBL의 인기도 하락세다. 중요한 시점에 40년 전문 금융인 출신인 신 총재가 새 수장이 됐다. 신 총재와 농구의 인연은 21년 전인 2003년으로 올라간다. 제9대 신한은행 은행장..
상승세를 타던 토트넘이 약체 크리스털 팰리스에 덜미를 잡혔다. 햄스트링 부상이 완전히 낫지 않은 해결사 손흥민(32·토트넘)의 공백을 절감한 경기였다. 토트넘은 27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셀허스트 파크에서 벌어진 2024-2025 잉글랜드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9라운드 크리스털 팰리스와 원정 경기에서 0-1로 패했다. 토트넘은 이날 전반 31분 장필리프 마테타에게 실점했고 끝내 만회하지 못했다. 주장..
프로야구 정규시즌 1위 KIA 타이거즈가 타선의 막강한 힘을 보여주며 적지에서도 삼성 라이온즈에게 일격을 가했다. KIA는 7년 만의 한국시리즈(KS) 우승에 1승만을 남겨뒀다. KIA는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벌어진 프로야구 포스트시즌(PS) 7전 4선승제 KS 삼성과 원정 4차전에서 김태군의 그랜드슬램(만루 홈런) 등을 앞세워 9-2로 대승했다. 이로써 KIA는 시리즈 전적 3승 1패로 남은 3경기에..
위기에 몰렸던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접전 끝에 안방에서 승리하며 한숨을 돌렸다. 삼성은 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계속된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7전 4선승제 한국시리즈 KIA 타이거즈와 홈 3차전에서 4-2로 신승했다. 선발투수로 나선 플레이오프 최우수선수 데니 레예스의 호투와 홈런 4방으로 4점을 올린 장타력이 승리를 만들었다. 레예스는 혼신의 피칭으로 7회까지 5피안타 1실점 7탈삼진 등으로 팀의 첫..
베테랑 지한솔(28)이 몰아치기 두 방을 앞세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첫 승 기회를 잡았다. 지한솔은 25일 경기 용인의 88CC(파72)에서 계속된 KLPGA 투어 덕신EPC·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는 완벽한 샷 감을 보여주며 7언더파 65타를 때렸다. 지한솔은 중간 합계 10언더파 134타로 전날 선두였던 신예 임진영을 1타차로 밀어내고 단독 선두에..
김주형(22)이 난코스에서 깔끔한 노보기 플레이로 세계랭킹 선두 주자의 면모를 발휘했다. 김주형은 25일 인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파72·7470야드)에서 계속된 DP월드투어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공동 주관 대회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3개로 3언더파 69타를 작성했다. 난코스에서 노보기 깔끔한 플레이로 이틀연속 언더파를 친 김주형은 중간 합계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