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투★현장] 혜리부터 파트리샤까지…"'혜미리예채파', 새로운 매력 선사할 것"
배우 혜리와 방송인 파트리샤 욤비가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ENA 새 예능 '혜미리예채파'가 오는 12일 첫 방송된다. 이는 외딴 산골에서 정착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멤버들의 모습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혜리, 그룹 (여자)아이들의 미연, 댄서 리정, 가수 최예나, 그룹 르세라핌의 김채원, 파트리샤가 각종 퀘스트를 통해 주거에 필요한 용품을 얻고 텅 빈 집을 채워넣는다. tvN '놀라운 토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