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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임현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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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은 용기면 신제품 '마라샹구리 큰사발면'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사천식 마라볶음면 '마라샹궈'를 국물로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회사는 마라맛 매니아를 비롯해 대중적인 입맛도 함께 사로잡기 위해 산초 베이스의 알싸한 마라향과 돈골의 진한 맛을 조합한 최적의 마라맛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전 제품인 푸팟퐁구리·김치짜구리 큰사발면과 마찬가지로 물을 버리지 않고 전자레인지로 조리하는 '국..
식품업계가 지역사회 소외계층 어린이 및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자 나눔 활동 등 선한 영향력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BBQ는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달했다. 회사는 치킨대학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 '착한기부'를 통해 지난 12일 송파구 마천2동에 주민센터를 방문해 지역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에게 치킨을 100여 마리를 기..
사조대림이 냉동김밥으로 글로벌 진출의 신호탄을 쐈다. 앞으로 현지 한인 마트를 비롯해 다양한 판매 채널을 개척하고, 글로벌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는데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14일 사조대림에 따르면 한식 레시피를 담은 냉동김밥을 출시하고 미국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 수출을 시작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참치·유부우엉·버섯잡채김밥 등 총 3종이다. 패키지에는 3단 분리 트레이를 적용해 해동해도 갓 만든 것 같은 식감..
이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식음료업계에선 소비자들을 위한 여름맞이 기획전·할인 혜택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했다. 14일 CJ제일제당에 따르면 공식몰 CJ더마켓에서 여름 맞이 '비비고 김치'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오는 28일까지 비비고 김치 46종을 최대 44%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회사는 겨울 김장김치가 떨어질 시기인 여름철을 앞두고 마련하게 됐다고 전했다. 주문 후 생산..
오뚜기가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라면 서포터즈 '진앤지니' 16기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진앤지니(JIN & JINY)는 회사의 대표 제품인 진라면의 첫 글자 '진'과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 '지니'의 합성어다. 제품과 관련된 마케팅 실무를 경험해볼 수 있는 라면 단일 브랜드로서는 최초로 진행한 대학생 참여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활동한 인원은 약 584명에 달한다. 모집 기간은..
롯데칠성음료가 국내외 환경 이슈 등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는 경영환경 대응에 나섰다. 이에 환경을 생각한 '지속가능성 역량'을 기업의 핵심 전략으로 삼고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13일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패키지 자원순환을 높이기 위해 무라벨 페트병 제품의 최초 개발, 맥주의 투명 페트병 선도적 전환 활동 등을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국내 최초 재생원료를 활용한 rPET(재생 페트) 제품 등 재활용에 용이한 패키지를 개발하며..
롯데칠성음료가 국내외 환경 이슈 등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는 경영환경 대응에 나섰다. 이에 환경을 생각한 '지속가능성 역량'을 기업의 핵심 전략으로 삼고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13일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패키지 자원순환을 높이기 위해 무라벨 페트병 제품의 최초 개발, 맥주의 투명 페트병 선도적 전환 활동 등을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국내 최초 재생원료를 활용한 rPET(재생 페트) 제품 등 재..
농심이 울산에 물류센터 신설 투자를 추진한다. 12일 농심에 따르면 오는 2027년 10월 31일까지 2290억원을 투자해 울산삼남물류단지내 물류센터를 신설한다고 공시했다. 투자금은 자기자본 대비 9.38% 수준이다. 이번 물류센터 신설은 신라면을 비롯해 라면·스낵 등 국내 물류 경쟁력 강화와 해외 제품 수출 확대에 따른 조치다. 회사 관계자는 "울산 물류센터는 연면적 5만평 규모로 국내 및 수출 확대에 따른 물..
동원F&B가 종합식품기업 도약과 동시에 수익성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 이에 가정간편식(HMR) 뿐 아니라 액상 발효유 브랜드 등 카테고리 확장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 발굴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12일 동원F&B에 따르면 올해 양반 비빔드밥·양반 뚝배기·덴마크 하이 등 가정간편식과 발효유 카테고리의 제품군을 확대했다. 가정간편식은 레디밀(가정간편식의 일종으로 별도의 조리 과정 없이 데워 먹는 식품)로 영역을 확장..
파리바게뜨가 기존 스테디셀러 제품 '실키롤케익' 보다 2배가량 길어진 '1988 실키롱케익'을 한정판으로 출시한다. 12일 파리바게뜨에 따르면 실키롤케익이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롤케이크'로 기네스월드레코드에 등재된 지 4주년을 기념해 '1988 실키롱케익'을 선보였다. 이번 제품은 '국민 롤케이크'로 오랜 시간 사랑 받은 케이크라는 의미를 담아 기존 제품 대비 두 배 긴 47㎝ 크기로 제작됐다. 또한 기존 제품..
롯데리아가 지난달 출시한 '오징어 얼라이브 버거'가 단기간에 누적 판매량 70만개를 돌파했다. 12일 롯데GRS에 따르면 롯데리아가 지난달 30일 출시한 '오징어 얼라이브 버거'가 지난 9일까지 약 11일간 누적 판매량 70만개 이상이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2월 출시한 왕돈까스버거의 2주간 누적 판매량인 55만개 대비 약 27% 높은 판매량이다. 출시 당일에는 회사의 베스트 셀러인 '불고기 버거'를..
오리온은 이승준 대표이사가 '2024 상반기 대한민국 봉사 대상 시상식'에서 대한민국 봉사 대상을 비롯해 기관장상, 아름다운 대한국인상 등 3개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대한민국 봉사 대상'은 2010년부터 한국유엔봉사단 주최로 매년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나눔 봉사에 공을 세운 개인·기관·단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치킨업계가 외국인 입맛 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1일 BBQ에 따르면 파나마 라초레라에 위치한 코스타베르데 마켓플라자에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 회사는 지난해 10월 파나마의 수도 파나마시티에 1호점을 연 이후 반년만에 코스타리카를 포함한 중남미에 진출했다. 파나마와 코스타리카 등 중남미 국가를 초석으로 삼아 향후 남미까지 진출해 K-치킨의 우수성을 널리 전파할 계획이다. 매장에서는 황금올리브치킨 등 치킨..
파리바게뜨가 매장 이용에 차별 없는 환경 만들기에 앞장선다. 회사는 서울시와 이동약자의 생활편의시설 접근성 개선을 위해 진행하는 '모두의1층×서울'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매장 앞 출입구 경사로 설치를 통해 장애인·어르신 등 이동약자의 생활편의시설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기업·시민·기관 등 여러 주체가 참여해 진행될 예정이다. 회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롯데웰푸드가 헬스&웰니스 영역 강화에 나서며 식물성 디저트 브랜드 '조이(Joee)'를 선보였다. 앞으로 다양한 식물성 디저트를 선보이며 소비자의 선택권을 넓힐 방침이다. 11일 롯데웰푸드에 따르면 높아지는 식물성 식품 수요를 공략하기 위해 식물성 브랜드 '조이'를 출시했다. '조이'는 'Joy of Green Dessert'의 약자로 식물성 원료를 100%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헬스&웰니스 트렌드를 비롯해 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