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 출신 임원 포진…치킨업계, 대외 소통 창구 강화
치킨업계가 최근 언론사 출신을 홍보 임원으로 영입하며 대외 소통 창구를 강화했다. 이들의 발탁은 홍보 및 정보 수집은 물론, 돌발 상황에서도 '민첩하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관측된다. 2일 제너시스BBQ그룹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1일자로 커뮤니케이션실 실장으로 이동영 전무를 임명했다. 동아일보, 채널A 출신인 이 실장은 사회, 경제산업 등의 업무를 담당했었다. 같은 날 교촌치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