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정 대세는 12기, 조성인·류석현 등 맹활약
경정훈련원 12기 선수들의 활약이 눈부시다. 12기 선수들은 2013년 프로에 데뷔했다. 조성인을 필두로 류석현, 한성근, 김인혜(이상 A1), 박준현(A2), 이상문(B1), 강영길(B2) 등 7명이 활동 중이다. 이들의 승수를 다 합치면 총 137승이다. 1인당 평균 19.5승을 거둔 셈이다. 이는 1기 24명의 평균 승수 10. 9승(총 263승), 2기 16명의 평균 승수 14.6승(총 235승)에 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