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울숲·춘천 삼악산 호수케이블카 등 ‘한국관광 100선’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213010006442

글자크기

닫기

김성환 기자

승인 : 2022. 12. 13. 14:1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춘천 삼악산 호수케이블카
춘천 삼악산 호수케이블카/ 한국관광공사 제공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2023~2024 한국관광 100선'을 선정해 발표했다. '한국관광 100선'은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를 2년에 한 번씩 선정해 홍보하는 사업으로서 올해로 6회째다.

올해 처음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곳은 33곳이다. 도심 속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서울숲, 흐드러진 벚꽃이 매력적인 경남 창원 여좌천, 산과 호수를 가로지르는 강원 춘천 삼악산 호수 케이블카, 역사의 흔적을 따라 걷는 전북 익산 왕궁리유적, 야경이 아름다운 경남 통영 디피랑 등이 포함됐다.

한국의 역사와 전통을 함축한 서울 5대 고궁, 제주의 아름다운 풍광을 즐기며 걷는 제주올레길을 비롯해 전북 전주 한옥마을, 경북 경주 불국사·석굴암 등은 14곳은 6회 연속 포함됐다.

'한국관광 100선'의 상세 정보는 관광정보 제공 포털 '대한민국 구석구석'에서 학인 가능하다.

문체부와 관광공사는 '2023~2024 한국관광 100선'을 대상으로 공세적인 마케팅을 지원해 전 세계에 '관광매력 국가' 한국을 각인시킬 계획이다. 특히 선정지 일부를 한국관광 확장 가상세계(메타버스) 플랫폼 '트래블 헌터-케이(K)'에 구현해 전 세계 MZ세대가 온라인에서 한국의 자연과 문화자원을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문체부가 개최하는 '내 나라 여행박람회'에서 '한국관광 100선' 홍보관을 운영하고 '한국관광 100선' 시범 여행 체험행사도 마련할 계획이다.
김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