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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한국과 태국은 앞으로 2년간 '상호방문의 해' 계기 대형 관광 교류 행사 개최, 온·오프라인 매체 활용 양국 관광 목적지 홍보, 관광 분야 종사자 역량 강화, 관광 연계 문화·예술·체육 행사 장려 등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첫 행사로 15일 태국 현지에서는 '한국 관광의 밤(Korea Night)'이 개최될 예정이다. 걸그룹 '에이핑크'의 멤버 정은지를 '한-태 상호방문의 해'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한국 관광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동남아 국가와는 최초로 추진한 '2023~2024 한-태 상호방문의 해' 지정을 계기로 관광과 한국문화의 매력적인 융합을 통해 국제관광수요를 조기에 선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