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 특선급 김민배·한탁희·안창진 '뜨는 선행형' 주목
경륜 최강자들이 모여 있는 특선급에서 김민배(23기·세종), 한탁희(25기·김포), 안창진(25기·수성)이 요즘 '뜨는 선행형'으로 주목 받고 있다. 김민배는 2020년 1월~2021년 8월까지 특선급 총 29회 출전에서 2착 1회가 최고 성적이었지만 지난 4월 24일 특별승급 후 지난달까지 총 24회 출전에서 1착 4회, 2착 8회, 3착 1회로 승률 17%, 연대율 50%, 삼연대율 54%이 준수한 성적을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