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정, 등급심사 앞둔 베테랑들 희비 교차
등급심사를 앞두고 경정 베테랑 1, 2기 선수들의 희비가 엇갈린다. 경정이 국내에 선보인 때는 2002년이다. 1, 2기 선수들은 20여 년의 경력을 가진 ‘고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여전히 경정에서 큰 비중을 차지한다. 올 시즌에는 희비가 교차하는 양상이다. 심상철(7기), 배혜민(7기), 조성인(12기), 류석현(12기), 김응선(11기) 등 정상급 기량을 갖춘 후배들에게 여전히 밀리지 않는 선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