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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가는 달 ’ 캠페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위축된 국내 관광시장의 빠른 회복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6월 2일부터 30일까지 교통, 숙박 등의 할인과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캠페인이다.
코레일관광개발은 이와 연계해 오는 7월 22일까지 대전충남지역 기차여행 상품을 50% 할인한다. 예산 소진 시 할인 이벤트는 조기 종료된다. 참여는 1인 1회만 가능하고 동반 3인까지 할인 적용이 가능하다.
해당 상품은 태안, 보령, 논산, 예산, 청양, 공주, 부여 등 최근 여행 흐름을 반영한 것들로 현대인들의 마음을 치유해 주는 마음채움, 개개인의 여행 취향에 맞춘 체험형 스포츠케이션, 지역의 특별한 친환경 관광자원을 활용한 지역특화 상품 등으로 당일, 1박 2일 일정이다. 가격은 5만원대부터.
특히 ‘현대인들의 마음을 치유해 주는 마음채움’ 상품에는 중부권 최대 산림복지시설인 국립대전숲체원의 숲 체험프로그램 참여, 계룡산 갑사에서 템플스테이 프로그램 참여 등이 포함된다. 또 체험형 스포츠케이션 상품은 태안 만리포해변에서 서핑, 운여해변에서 별보기 등으로 구성됐다.
상품 정보는 코레일관광개발이나 2022 여행가는 달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사본 -220531 [코레일관광개발] 여행가는달 이미지](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5m/31d/20220531010030701001835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