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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와 전북도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반려견과 함께 걷기 체험을 할 수 있는 눈치보지마시개 길 6곳을 발표했다. 올해 지자체의 추천과 전문가 현장 자문을 거쳐 바람쐬는길(전주), 금강습지생태공원(군산), 성당포구 바람개비길·용안생태습지공원(익산), 창갯벌 생태탐방로(고창) 등 4곳을 추가 선정했다.
최근 펫팸족(반려동물을 가족처럼 키우는 사람들)이 급증하는 가운데 한국관광공사는 올해부터 반려동물 동반여행 사업을 전국 단위로 확대해 체류형 관광코스 상품화, 온·오프라인 홍보마케팅 등을 집중 시행해 나갈 예정이다.




![사본 -[한국관광공사] 1.전주 바람쐬는길 (1)](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5m/30d/20220530010029609001768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