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안내·장비 대여까지...외국인 대상 등산관광센터 시범운영
서울관광재단이 서울 강북구 우이동 북한산 입구에 서울 도심 등산관광센터 시범운영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 도심 등산관광센터는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4개 언어로 등산관광 정보를 제공한다.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등산화와 계절에 맞는 등산복 등 무료 등산장비 대여서비스도 제공한다. 등산관광 관련 최신 홍보물도 비치했다. 방문객 누구나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라운지, 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