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화 광양시장, 23일부터 12개 읍면동 시민 직접 만난다
전남 광양시는 정인화 시장이 시민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자 오는 23일부터 30일까지 '시민과의 대화'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주민, 도·시의원, 기관·사회단체장, 지역원로, 사회적 배려계층 등 각계각층이 참석한다. '시민과의 대화'는 민선8기 시정성과와 운영 방향을 보고하고 읍면동 현안 사업 설명, 주민 의견 청취 순으로 100분 가량 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생생한 대화의 현장은 광양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