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 줄아는 지원 사업 추진...연탄·등유·LPG구입비
전남 영암군이 동절기 한파와 에너지 요금 인상 등에 대응해 에너지바우처 등 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을 더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3일 영암군에 따르면 전기·도시가스·등유·LPG·연탄 등을 구입·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바우처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중 세대원 특성기준을 충족하는 세대에게 지급하게 되며, 세대별로 1인 27만 9000원, 2인 38만 1000원, 3인 52만 2000원, 4인 이상 69만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