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이차전지 기업 '목소리 경청' 실효 지원 방안 마련
전남 광양시가 지역 내 이차전지 기업들의 현장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기업 수요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 마련에 나섰다. 22일 광양시에 따르면 정인화 광양시장을 비롯한 관련 부서장과 포스코퓨처엠, 포스코리튬솔루션, 포스코HY클린메탈, SNNC 등 지역 내 이차전지 핵심 기업 12개 사, 전남테크노파크, 한국배터리산업협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 등 총 40여 명이 참석하는 '광양시 이차전지 기업 간담회'를 지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