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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민규 아스타나 통신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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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yul423
지난 11일 미-독 제약회사인 화이자가 코로나19 백신 개발을 공표하고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진 가운데, 이에 앞서 백신을 발표한 러시아는 일단 신중한 반응을 보였다. 러시아 언론 리터지(紙)는 화이자의 백신에 대해 “현재 개발되고 있는 여러 백신 중 하나일 뿐이며, 백신은 현장공급과정과 투약과정에 수많은 변수가 있기 때문에, 화이자의 백신이 현재의 팬데믹 상황을 당장이라도 끝낼 것 같은 기대를 갖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