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김민규 아스타나 통신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yul423
프랑스 언론이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간 통화 내용을 보도한 데 대해 러시아가 강력하게 항의했다고 러시아 일간 코메르산트가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프랑스 시사주간지 챌린지는 지난 10일 푸틴 대통령이 7일 마크롱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러시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스푸트니크V’ 대량 생산능력 개발 및 확보를 위해 프랑스 파스퇴..
미국 국무부가 러시아 기업 3곳, 중국 기업 2곳 기업 제재 명단 추가 발표한다. 러시아 일간 RBC는 24일(현지시간) 국무부 산하 국제안보비확산국(ISN)이 이란·북한·시리아에 대한 대량살상무기 확산 방지법을 근거로 추가 제재 기업 명단을 공개했으며 25일 공식 발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ISN의 이 같은 조치로 공개된 러시아 기업 3곳과 중국 기업 2곳은 물론 관련 계열사 간 협력이 금지된다. 이..
코비드-19 백신 시장에서 서방과 경쟁하고 있는 러시아가 자국 백신의 가격 경쟁력을 집중 부각하고 나섰다. 러시아 관영 타스 통신은 22일(현지시간) 자국의 스푸트니크 V의 가격이 미국의 화이자나 모더나보다 훨씬 저렴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타스통신은 화이자와 모더나의 백신 가격이 1회분에 각각 19.5달러, 25∼37달러로 두 백신 모두 2차례 접종하는 방식을 감안하면 실제 가격은 각각 39달러, 50∼..
지난 11일 미-독 제약회사인 화이자가 코로나19 백신 개발을 공표하고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진 가운데, 이에 앞서 백신을 발표한 러시아는 일단 신중한 반응을 보였다. 러시아 언론 리터지(紙)는 화이자의 백신에 대해 “현재 개발되고 있는 여러 백신 중 하나일 뿐이며, 백신은 현장공급과정과 투약과정에 수많은 변수가 있기 때문에, 화이자의 백신이 현재의 팬데믹 상황을 당장이라도 끝낼 것 같은 기대를 갖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