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여름철 자연재해 대비 방재시설물 일제 점검
대전시는 여름 집중호우와 태풍을 대비해 30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방재시설물 1535곳을 일제점검한다. 우기 전 방재시설물의 위험요소를 사전 탐지하고 문제가 예상되는 부분을 정비해 혹시 발생할지 모르는 시민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실시된다. 중점 점검대상은 호우시 재해가 우려되는 공공하수도시설 32곳, 산사태방지시설 104곳, 농업생산기반시설 63곳, 재난 예·경보시설 550곳, 하천시설 229곳, 도로시설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