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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노벨과학교실’은 시즌별 과학실험 프로그램으로 2017년부터 작은 도서관에서 운영해 왔으나 지난 2년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온라인 방식으로 운영했다.
지난 24일 개강한 이번 ‘꿈꾸는 노벨과학교실’ 시즌2는 3명의 강사가 각각 △아두이노 △과학교실 △창의과학을 주제로 관평도서관 외 5곳에서 8주 동안 진행할 예정이다.
김가환 유성구청장 권한대행은 “3년 만에 대면교육으로 전환해 운영하는 만큼 학생들에게 더욱 효과적이고 유익한 교육이 될 것”이라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점차적으로 대면 프로그램을 확대해 코로나19 이전처럼 다양한 교육활동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