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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숲속 힐링 프로그램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와 주택관리공단 협업으로 공단에서 관리 중인 임대주택 고령자 약 300명을 대상으로 5월~6월에 걸쳐 운영이 된다.
주요 내용은 △숲속체조(유명산) △오감을 느끼며 걷기(산음) △휴양림 내 계곡 탐방(대야산) △편백나무 숲 걷기(남해편백) 등 15개 국립자연휴양림에서 다양한 숲속 힐링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숲속 힐링 프로그램이 고령자분들에게 심신의 안정과 우울감 해소 등에 많은 도움이 되면 좋겠다”며 “앞으로 사회적 약자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사회적 가치 구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