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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상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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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인한 화물배송 차질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다음달 10일까지 관내 물류창고에 대한 방역점검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관내 물류창고 16곳으로, 시는 물류시설의 방역관리자 지정·운영과 종사자 연락망 구비 여부, 출·퇴근 시 체온계 측정 등 방역지침대로 시행하고 있는지 여부 등을 중점 확인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방역체계 수립 및 행동요령 등 방역수칙에 대한 교..
조달청은 설 명절을 맞아 건설근로자 임금조기 지급 등을 포함한 민생지원대책을 마련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먼저, 중소 조달기업의 경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각종 조달대금을 조기에 지급한다. 조달청이 관리하는 전국 21곳 공사현장을 특별 점검하고, 설 명절 전까지 지급 예정인 280여억원의 공사대금이 체불되지 않도록 집중 관리한다. ‘하도급지킴이’를 이용하는 공공기관에게는 하도급 대금을 명절 전에 조기..
KT&G는 28일 ‘릴’이 ‘2021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궐련형 전자담배 부문에서 우수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하는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은 지난해 소비자 만족도가 가장 높았던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KT&G ‘릴’은 올해 수상으로 3년 연속 우수 브랜드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릴’은 2017년 첫 선을 보인 이후 편의성과 휴대성 면에서 소비자들의..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은 지난해 국도 교통사고 줄이기 대책을 역점 추진한 결과 충남·북지역 국도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사망자수는 모두 66명으로 2019년(76명) 대비 13.1%p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8일 밝혔다. 특히 충북권역을 담당하는 충주국토관리사무소와 보은국토관리사무소 관내 국도 사망자수 감소 폭이 26.9%p(26→19명)을 줄었다. 이는 교통사고 사망자 10% 줄이기를 처음 추진한 2012년과 비..
대전시는 20년 동안 운영 중단된 상태로 방치됐던 옛 유성구 송강동의 대덕정수장을 새롭게 리모델링해 시민에게 개방한다고 28일 밝혔다.. 대전시는 그동안 유성구 송강동 산15-1번지 일원의 옛 대덕정수장(면적 1만9574㎡)을 시민 문화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 한국수자원공사와 지속적으로 논의해 왔다. 시는 최근 수자원공사와의 합의로 폐 건축물 리모델링 및 녹지공간 조성 등을 통해 일부 공간을 시민에게..
세종시가 원활한 감염병 대응 업무 수행을 위해 수의·간호·보건 분야 신규공무원 19명을 선발을 4개월 앞당겨 진행한다. 28일 세종시에 따르면 세부 채용 인원은 △수의7급 2명 △간호8급 9명 △보건9급 5명 △보건연구사(공중보건) 3명 등이며 경력경쟁 임용시험으로 치러진다. 원서 접수는 다음 달 8일부터 10일까지며 이후 필기시험, 서류전형 및 면접시험 순으로 진행한다. 이는 지난해 간호·보건 분야는 6월,..
대전시는 28일 허태정 시장이 어린이 보호구역 내 사망사고 근절을 위한 교통안전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는 지난해 11월 광주의 어린이 보호구역 내 사망사고 발생을 계기로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의 교통안전 메시지를 SNS에 게시하고 후속 참여자를 지명해 전파하는 온라인 캠페인이다. 최근 김홍장 당진시장과 황인호 대전동구청장의 지목으로 참여하게 된 허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전국 국립자연휴양림을 모두 방문해 인증한 11번째 우수고객이 탄생했다고 28일 밝혔다. 11번째 우수고객은 2015년부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의 스탬프 투어를 시작해 6년간 전국에 있는 42개 국립자연휴양림을 총 60회 이용(숙박)했으며 일부 자연휴양림은 최대 3회 재방문했다. ‘스탬프 투어’는 아름다운 숲과 어우러진 전국 국립자연휴양림 방문을 기념하고 여행의 재미와 즐거움을 더할 수 있도록..
관세청은 ‘공정한 대외거래질서 확립’을 외환조사의 중점과제로 선정하고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중점 단속을 실시한 결과 총 4600억원 상당의 무역기반 경제범죄를 적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적발된 피의자는 법인 40여곳과 개인 80여명에 달한다. 이는 ‘국부유출 방지’ 및 ‘불공정 거래관행 근절’을 위해 수출입거래를 악용한 재산 국외도피, 공공재정 편취 및 주가조작 등 불공정거래 행위를 뿌리 뽑기 위한 수사..
대전시가 사회서비스의 공공성 및 책임성을 확보하고 양질의 일자리 확충과 서비스 질 개선을 위한 사회서비스원을 27일 개원했다. 사회서비스원은 고령화, 여성경제활동으로 아동·노인 돌봄 등 사회서비스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나, 민간중심 공급으로 열악한 종사자 처우와 운영 투명성이 저하되는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공공부문을 직접 서비스를 제공해 사회서비스의 환경개선, 돌봄의 확대에 따른 연계강화 등의 목표로 운영된다...
세종시교육청은 초등 돌봄전담사를 위한 업무 안내 자료인 ‘초등돌봄교실 실무 길라잡이’를 제작해 각급학교에 보급했다고 27일 밝혔다. 그동안 세종교육청은 초등 돌봄전담사들의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근무시간을 4시간에서 6시간으로 확대했다. 또 연 2회 대면연수와 연중 비대면 원격연수를 통한 전담사의 역량강화에 집중해왔다. 이에 더해 초등 돌봄전담사들의 돌봄교실 운영에 따른 업무 부담의 고충을 해결해주기 위해 이번..
세종시는 27일 시청에서 ‘제4기 시민권익위원회’ 위촉식과 제1차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제4기 시민권익위원회는 다양한 계층을 대변할 수 있도록 변호사, 교수, 청년 등 총 9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시민권익위원 임기는 2년으로 2023년까지 고충민원의 처리 및 불합리한 행정제도의 개선 등에 필요한 자문과 시민의 권익보호를 위한 활동을 한다. 시민권익위원회는 2015년..
대전시교육청은 지난해 시행한 교육시설공사 등 127건의 주요사업에 대해 계약 전 일상감사를 실시해 3억8000만원의 교육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7일 밝혔다. 일상감사는 주요사업 집행에 앞서 사업의 적법성 및 타당성을 점검하고 원가산정·공법·계약방식의 적정성 등을 심사해 예산낭비를 예방하고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다. 지난해 일상감사로 127건을 심사해 시설공사 99건, 물품구입 16건,..
세종시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올해 설 연휴기간 중 은하수공원 내 봉안당, 장례식장, 자연장지 및 공설묘지를 임시 폐쇄한다고 27일 밝혔다. 은하공원 및 공설묘지는 매년 명절기간 약 3만명의 추모객이 집중되는 곳으로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명절기간 축소 운영이 불가피하다. 시는 설 연휴기간인 다음 달 11일부터 14일까지 시설을 폐쇄하는 대신 이달 29일부터 다음 달 25일까지 설 연휴를..
대전시는 지난해 ‘조상 땅 찾기’서비스를 통해 1만7988명의 신청을 받아 신청자 중 4893명에게 2만5259필지 2315만6538㎡의 토지정보를 제공했다고 27일 밝혔다. 대전 ‘조상 땅 찾기’ 서비스는 지난 5년간 9만1369필지 81.7㎢에 달하는 토지정보를 시민에게 제공했다. ‘조상 땅 찾기’는 그동안 재산관리에 소홀했거나 불의의 사고로 조상의 토지를 파악할 수 없는 경우, 사망한 조상 명의의 토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