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평촌산단 조성사업 본격화…전자부품 등 입주
대전시는 서남부권 ‘평촌 일반산업단지(이하 평촌산단) 조성사업’ 시행사로 대전도시공사와 두산중공업, 지역업체 시아플랜이 최종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2024년 준공 목표로 본격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평촌산단은 서구 평촌동, 용촌동, 매노동 일원 85만9000㎡에 2649억원(시비 181억원·민자 2468억원)을 투입해 조성한다. 이 산업단지에는 전자부품, 기타기계 및 장비제조업 등 17개 업종 관련 기업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