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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국립자연휴양림 모두 방문한 11번째 우수고객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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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1. 01. 28.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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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전국 국립자연휴양림을 모두 방문해 인증한 11번째 우수고객이 탄생했다고 28일 밝혔다.

11번째 우수고객은 2015년부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의 스탬프 투어를 시작해 6년간 전국에 있는 42개 국립자연휴양림을 총 60회 이용(숙박)했으며 일부 자연휴양림은 최대 3회 재방문했다.

‘스탬프 투어’는 아름다운 숲과 어우러진 전국 국립자연휴양림 방문을 기념하고 여행의 재미와 즐거움을 더할 수 있도록 하고자 운영 중인 특별 프로그램이다.

우수고객에게는 소정의 기념품과 인증서가 제공되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누리집 ‘명예의 전당’ 입성해 향후 각종 행사시 우선 초청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국립자연휴양림의 운영이 불규칙적임에도 불구하고 잊지 않고 찾아주는 모든 이용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이용객들에게 다양한 혜택과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및 이벤트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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