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미호천 수질 BOD·T-P 배출총량 5% 이상 줄인다
금강유역환경청은 11일 청주국제에코콤플렉스에서 미호천유역 수질개선을 위한 ‘BOD, T-P 배출총량 자발적 저감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충북도, 청주시, 천안시, 진천군, 깨끗한나라㈜ 청주공장, 남양유업㈜ 천안신공장, 동아오츠카㈜ 청주공장, ㈜삼성SDI 청주사업장, ㈜삼양패키징 광혜원공장, 삼화제지㈜ 청주공장, ㈜오리온 청주공장, ㈜정식품 청주공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해 5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