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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데이터 라벨링은 텍스트, 음성, 이미지 데이터 등에 라벨이나 주석을 달아서 컴퓨터가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학습용 데이터를 구축하는 데이터 작업이다.
㈜에이모와 협력해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19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5주간 매주 20명씩, 총 100명을 목표로 무료로 진행한다.
교육신청은 이날부터 시청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교육은 매주 목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진행하며 수강생은 1회 총 2시간 교육을 이수하면 된다.
교육을 이수한 교육생은 교육평가 결과에 따라 ㈜에이모와 취업 연계를 통해 프리랜서로 재택근무가 가능하다.
시는 이번 교육으로 인공지능 분야 스마트 전문인력 양성은 물론 단기 부업이 필요한 청년부터 컴퓨터에 익숙한 노년층까지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희상 시 정보통계담당관은 “인공지능 데이터 라벨링 교육은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을 위한 인력 양성 교육”이라며 “데이터 산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