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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상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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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카카오서비스 장애로 인한 소상공인 피해조사를 위해 '피해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신고센터는 대다수의 소상공인이 카카오서비스를 기반으로 예약·상담 등 영업활동을 영위하기 때문에 이번 서비스 장애로 피해 사례가 속출하고 있으며 신속한 조사가 필요하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추진했다. 소진공은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온·오프라인 채널을 최대한 활용해 소상공인 피해 현황을..
세종교육청은 학생들의 올바른 금융관을 형성하고 건강한 금융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금융교육 시행계획'을 수립해 '한눈에 보이는 금융·경제교육' 자료를 개발·보급한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금융의 디지털 전환과 상품 다양화로 학생들이 금융 관련 범죄에 노출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이에 세종시의회가 지난 4월 세종교육청 금융교육 활성화 조례(제3대 세종시의회 이순열 의원 대표 발의)를 제정했다.이..
대전시는 올해 '대전 명장'에 선정된 3명에게 명장 인증서와 인증패를 수여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선정된 '대전 명장'은 '한국의전통목공예 김영창 대표', '꽃 사랑아트 김경자 대표', '슬로우브레드 김종호 대표'다. 제8호 대전 명장인 김영창 대표는 목칠공예 직종에 30년 넘게 종사하고 있다. 2018년 가구제작기능사를 취득했으며 2021년 고용노동부 우수 숙련기술자로 선정됐다.제9호 명..
대전시는 현대아울렛 화재로 피해를 본 입점 업체를 대상으로 긴급 특례보증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특례보증 지원한도는 물적 피해 업체 2억원 이내, 영업 손실 업체 5000만원 이내며 1년간 무이자로 시행한다. 보증 수수료도 전액 시가 부담한다.지원을 희망하는 업체는 대전시 소재 하나은행이나 농협은행에서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신용보증재단 또는 은행 영업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금융지원 외에도..
대전시 의정비심의위원회는 내년부터 2026년까지 4년간 시의원 월정수당을 공무원 보수인상률 만큼 인상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시의원 의정비는 의정활동비와 월정수당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에 결정된 내년도 의정비는 총 5996만원으로 의정활동비 1800만원(월 150만원)과 월정수당 4196만원(월 349만7000원)이 합쳐진 금액으로 월정수당은 금년도 공무원 보수인상률인 1.4%를 적용해 인상(연 57만..
세종시보건환경연구원이 가을철에 접어들면서 영유아를 중심으로 '사람 메타뉴모바이러스'가 지속 발생 중인 가운데 감염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19일 세종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매주 의료기관에 내원한 호흡기질환 유증상자를 대상으로 급성 호흡기감염증 감시망 운영을 통해 사람 메타뉴모바이러스가 지속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 사람 메타뉴모바이러스는 지난 8월 지역에 최초 발생 이후 10월 2주차인 현재 검출..
한국조폐공사와 풍산화동양행의 십이 간지 기념메달 공동 기획 판매 사업이 내년 토끼의 해 기념메달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십이 간지 기념메달은 풍산화동양행의 기획과 조폐공사의 차별화된 압인기술력이 결합된 프로젝트다. 2012년 임진년 용의 해를 맞아 '용'을 형상화한 기념메달을 제작·판매한 것을 시작으로 2023년 토끼의 해(계묘년) 기념메달까지 12년 동안 시리즈로 이어왔다.조폐공사와 화동양행은 오..
KT&G장학재단은 창의적 아이디어를 지닌 사회혁신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전국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사회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사회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은 사회, 기후환경, 청년·대학생 관련 문제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고민하는 혁신 인재의 발굴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대학생 2~4인 팀 단위로 다음 달 6일까지 모집하며, 다양한 사회 문제 해..
대전시가 18일부터 오는 26일까지 감리원이 상주하는 않는 중·소규모 민간건축공사장에 대한 시공·감리실태를 점검한다.이번 점검은 시·구 공무원 및 구조기술사, 대학교수 등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이 중·소규모 민간건축공사장 17곳을 표본으로 선정해 현장을 방문해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감리원이 상주하지 않는 연면적 3000㎡ 이하 공사 현장의 안전시공 여부 및 감리실태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했다...
대전시는 송자대전판(시유형문화재)의 제작과정이 담긴 다량의 일제강점기 문서를 강원도 동해시에서 발견, 소장처인 동해문화원의 협조를 받아 문화재 조사를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송자대전판은 조선 정조 1789년 제작됐으나 일제강점기 일본군에 의해 소실(燒失)됐다. 현재 대전시문화재로 지정된 송자대전판은 이를 다시 판각한 것으로 대전 남간사에서 제작했다고 해 '남간사본(南澗社本)'으로 불려오고 있다. 이번에 발..
세종시의 마을공동체 연합조직인 '세종마을공동체협의회'가 출범했다.18일 세종시에 따르면 세종마을공동체협의회는 최근 시청 여민실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창립총회에는 강준현 국회의원 영상 축사에 이어 김광운·김영현·김효숙·안신일·이순열·이현정 등 다수 세종시의원들이 참석해 세종마을공동체협의회의 출범을 함께 축하했다.또 출범식에는 세종점자도서관의 시각장애인 하모니카팀, 세종시민마을국악단, 사계절..
세종시는 18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최민호 시장을 비롯해 최교진 교육감 등 내빈, 보육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0회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세종어린이집연합회 주관으로 보육교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격려하며 화합의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꿈을 꾸는 아이들! 꿈을 지원하는 세종'을 주제로 열린 한마음대회는 코로나19 완화로 지난해와 달리 1000여명..
세종시를 연고로 한 남자 축구팀이 창단할 전망이다. 세종시는 최근 ㈜에이스파크 세종축구단과 연고지 협약을 맺고 내년 초를 목표로 남자 축구팀 '세종 바네스 FC'를 창단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시는 축구 종목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고려하던 중 세종시 체육회와 협의를 통해 남자 축구단 창단을 결정하고 연고지 협약을 통해 본격적으로 창단에 나서기로 했다. 현재 대한축구협회는 K4리그 남자팀..
행복한 주거복지로 품격 있는 도시를 만들 '세종종합주거복지센터'가 문을 열고 맞춤형 주거복지 지원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세종시는 18일 다정동 가온마을 7단지 상가(한국토지주택공사(LH) 희망상가)에서 시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주거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세종종합주거복지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이날 개소식에는 최민호 세종시장을 비롯해 상병헌 세종시의회 의장, 이대영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
세종시립도서관은 오는 22일과 다음 달 15일 지역 청년과 시민을 대상으로 전·현직 글로벌기업 임원과 함께 미래 변화상을 예측해보는 '청년특강'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뉴노멀 시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변화무쌍한 사회현상에 대한 인식과 성공을 위한 창의적인 생각들을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22일에는 △뉴노멀 시대를 위한 인재와 진로(무엇이 차이를 만드는가?)를 주제로 글로벌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