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전시의원 내년도 의정비 5996만원 결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019010009000

글자크기

닫기

이상선 기자

승인 : 2022. 10. 19. 10:5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매년 월정수당 공무원 보수인상률 만큼 인상
2-자료 대전시의회
대전시의회가 본회의장에서 회의를 진행하는 모습./제공=대전시의회
대전시 의정비심의위원회는 내년부터 2026년까지 4년간 시의원 월정수당을 공무원 보수인상률 만큼 인상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시의원 의정비는 의정활동비와 월정수당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에 결정된 내년도 의정비는 총 5996만원으로 의정활동비 1800만원(월 150만원)과 월정수당 4196만원(월 349만7000원)이 합쳐진 금액으로 월정수당은 금년도 공무원 보수인상률인 1.4%를 적용해 인상(연 57만7000원)했다.

또 의정비심의위원회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도 매년 공무원 보수인상률 100%를 반영하기로 의결했다.

심의위원회는 의원들이 의정활동을 더욱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적절한 대우에 대한 필요성과 물가상승률 인상에 따른 실질임금 하락에 따른 인상의견에 힘이 실렸다고 전했다.

이번에 의결된 의정비 결정금액은 향후 시의회에서 '대전시의회의원 의정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개정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이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