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세종시에 따르면 세종마을공동체협의회는 최근 시청 여민실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
창립총회에는 강준현 국회의원 영상 축사에 이어 김광운·김영현·김효숙·안신일·이순열·이현정 등 다수 세종시의원들이 참석해 세종마을공동체협의회의 출범을 함께 축하했다.
또 출범식에는 세종점자도서관의 시각장애인 하모니카팀, 세종시민마을국악단, 사계절하모니어린이합창단이 축하공연무대에 올라 세종마을공동체협의회 출범의 의미를 더했다.
세종마을공동체협의회는 참여와 자치, 나눔과 연대, 교류와 협력을 가치로 37개 공동체들과 참여하며 향후 더 많은 세종시 풀뿌리 공동체들의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초대 회장으로 선출된 박현숙 회장(세종공감활동가모임 함께)은 "공동체들을 위한 더 큰 공동체 울타리를 우리 스스로 만들어낸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세종시를 진정한 행복도시로 만드는 데 세종마을공동체협의회가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