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상선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ss810
세종시가 세종전통시장 주차타워 건립사업의 설계 공모를 실시한 결과 지역 설계업체의 참여 열기 속에 총 10개 업체에서 작품응모신청서를 접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세종시에 따르면 이번 세종전통시장 주차타워 건립사업은 중소기업벤처부의 주차환경개선 사업에 선정돼 국비를 지원받아 추진되는 사업으로 전통시장 인근의 주차난을 해소해 전통시장을 활성화가 목적이다. 시는 세종전통시장 주차타워 건립에 앞서 지난 6일부터..
대전시와 더불어민주당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 행보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대전시는 21일 허태정 시장이 국회 민주당 대표회의실에서 열린 당-충청권 예산정책협의회에 참석해 조속한 대전 혁신도시 지정 및 공공기관 유치 등 14건의 현안과제를 비롯한 50건의 내년도 국비확보 과제에 대한 지원방안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는 이해찬 당대표를 비롯해 예산 관련 주요 당직자와 조승래 대전시당위원장과 충..
대전지역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지난달 매출액이 다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대전시가 KB신용카드 매출액 빅데이터를 활용해 업종별 매출현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6월 전체업종 매출액은 6218억6000만원으로 전년 동기(6705억8000만원원) 대비 487억2000만원(7.3%) 감소했다. 특히 확진자가 늘어나기 시작한 지난달 15일 이후부터 일일 매출액 두드러지게 감소했다. 업종별로는 일반음식점, 소..
대전시가 민선 7기 약속사업인 2000개 스타트업 육성과 중앙로일원 소셜벤처 특화거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대전창업허브’를 구축하고 오는 24일에 개관한다. 21일 대전시에 따르면 옛 충남도청사 신관동 6104㎡의 규모로 마련된 ‘대전창업허브’는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를 중심으로 스타트업의 발굴과 육성, 시제품 제작 지원, 비즈니스, 투자연계 등 기술창업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창업의 디딤돌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충남대학교병원이 국내 최초로 코로나19 항체치료제 임상시험을 시작했다. 충남대병원은 임상시험센터 홍장희 교수가 최근 식약처로부터 국내 최초로 셀트리온이 CT-P59 코로나19 항체치료제 임상 1상을 허가받고 영장류 2주 반복 독성 비임상 연구에서 안전성이 확보된 후 사람을 대상으로 한 안전성, 면역원성 및 내약성에 대한 임상시험 연구책임자로 임상시험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건강한 사람 32..
대전시는 20일 시청에서 한국과학기술원(KAIST),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지역 확장현실(XR) 콘텐츠산업 육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확장현실(XR)은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을 아우르는 혼합현실(MR) 기술을 망라하는 초실감형 기술 및 서비스다. 최근 초 연결, 초 융합, 창의성 등을 특징으로 하는 4차 산업혁명 진전과 디지털 경제 등장은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서 콘텐츠산업의 중요성이 부..
한국철도(코레일)가 21일 KTX 좌석 이용과 나이 제한도 없는 새로운 자유여행패스 ‘내일로 두 번째 이야기’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2007년 출시한 ‘내일로’는 만 25세 이하가 일반열차 입석과 자유석을 구간에 관계없이 정해진 기간 동안 자유롭게 이용하는 기차여행 패스다. 새롭게 선보이는 ‘내일로 두 번째 이야기’는 최근 개별여행 트렌드에 맞게 이용열차를 KTX까지 확대했다. 전 국민이 이용할 수 있..
특허청은 융복합기술 출원에 대해 출원인이 신청하는 경우, 심사관 3인이 면담에 참여해 신속·정확하게 심사하는 ‘소통형 협의심사’를 시범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그간 심사관이 대상을 선정해 협의로 심사하던 것을 이제는 출원인이 신청하는 경우에도 심사할 수 있도록 확대하는 것이다. 출원인은 특허청 융복합기술심사국에서 심사하는 출원에 대해 ‘면담’을 신청하는 것으로 간편하게 3인 협의심사를 신청할 수 있다. ‘면담..
세종시는 올 7월 주민세(재산분)부터 신고 의무를 간소화해 자영업자들의 납세 부담을 줄여주는 제도를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신고 간소화 제도’는 개인이 작성해야 하는 신고서를 시청이 기존 과세정보를 활용해 납부서 형태로 미리 송달해 주는 납세편의 시책으로, 납세자는 송달 받은 납부서 세액을 확인 후 납부하면 신고절차 없이 납부를 모두 마칠 수 있다. 주민세(재산분)은 7월 1일 현재 세종시에 연면적 330..
대전시가 전국 최초 상용노선으로 건설될 트램에 대한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홍보영상’을 제작했다. 20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홍보영상은 트램 건설로 인해 시민들의 실제 삶에 어떠한 변화가 일어날지를 입체적으로 영상화해 트램도시로 변화된 대전의 모습을 현실감 있게 느낄 수 있도록 제작했다. 특히 트램에 대한 고민을 질문의 형식을 통해 몰입 감을 갖게 하는 기법을 사용해 시..
대전시가 정부정책에 부응하고 지역주도의 혁신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설립 중인 대전과학산업진흥원의 초대 원장을 공개 모집한다. 20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과학산업진흥원은 대덕연구개발특구의 최고 수준 과학 인프라와 기술역량을 토대로 지역 과학기술 기획·평가·조정 및 미래 성장동력 개발 등 지역 과학기술 혁신 종합 컨트롤 타워의 기능을 수행할 전문기관으로 설립된다. 원장의 임기는 3년이며 성과계약과 경영실적 등 평가와..
세종시는 21일부터 시티투어를 타고 행정수도 세종의 탄생배경과 조성과정을 살펴보는 신도심 테마코스 ‘LH와 함께하는 행복도시 투어’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투어는 세종시와 LH공사가 기관 협업을 통해 행정수도 세종에 대한 국민 이해도 제고를 위해 마련한 시티투어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투어는 지자체와 관광공사가 아닌 국가공기업이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함께 손잡은 국내 최초의 사례라는..
대전시교육청은 ‘2020년도 대전교육청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시험’ 최종합격자 81명을 확정해 20일 발표했다. 직렬별 합격자는 △교육행정(일반) 67명 △교육행정(장애인) 2명 △교육행정(저소득층) 2명 △사서 4명 △전산 1명 △일반토목 1명 △(공채)건축 3명 △(경채)건축 1명 등 총 81명으로 필기시험과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가 결정됐다. 합격자를 대상으로 유형별로 분류해 보면 여성 67%(54명)..
건양대병원은 김훈 성형외과 교수가 광범위 안와 하벽 골절 수술 후 안구함몰이 발생한 환자에게 3D프린팅 기술로 맞춤형 제작한 ‘인공안와연’을 삽입하는 수술에 성공했다고 20일 밝혔다. 안와 바닥 골절은 외부의 힘에 의해 안구를 둘러싼 골조직이 손상되는 외상으로 안구 주변 연부조직의 탈출 및 안구의 운동 범위가 축소될 수 있고 적절한 치료 없이 방치되면 장기적으로 안구의 함몰변형이 동반되는 질환이다. 통상적으로..
KT&G가 오는 22일 시원함을 늘리고 입 냄새는 줄인 ‘디스 아프리카 아이스 쿨라’를 출시한다. 20일 KT&G에 따르면 디스 아프리카 아이스 쿨라는 ‘디스 아프리카’ 브랜드 중 처음으로 흡연 후 입에서 나는 담배 냄새를 줄여주는 ‘스멜 케어(Smell Care)’ 기술을 적용했다. 또 앞서 출시된 ‘디스 아프리카’ 브랜드 제품들보다 더욱 강력한 시원함을 구현했다. 제품 패키지는 ‘디스 아프리카’ 제품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