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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상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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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지역 내 기술기반의 혁신적 아이디어를 보유한 청년창업자의 성장지원을 위한 ‘이노스타트업 육성사업’과 ‘창업첫걸음 생활혁신창업 지원사업’의 하반기 참여기업 16개 팀을 최종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기술기반의 혁신적 아이디어를 보유한 청년창업자를 대상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구체화·고도화하고 사업화에 필요한 자금을 최대 4500만원까지 지급해 성공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최근 코로나19..
한국수자원공사는 23일 서울 안전보건공단 서울북부지사에서 안전보건공단, 한국동서발전, 한국토지주택공사와 ‘VR 교육 확산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그동안 각 공공기관이 개별적으로 개발해 운영하던 VR(가상현실) 안전교육 분야 콘텐츠를 공동으로 활용해 비용 절감은 물론, 서로 간의 산업재해 관련 데이터와 노하우를 공유해 교육 효과를 극대화하고 향후 민간분야에 무상 보급해 산업..
허태정 대전시장이 23일 행정수도의 실질적 완성과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모델을 만들기 위한 대전과 세종의 통합을 제안하고 나섰다. 허태정 시장은 이날 오후 브리핑을 갖고 “이미 공동생활권을 형성하고 있는 대전과 세종은 행정수도의 실질적 완성과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모델을 만들 수 있는 운명공동체”라며 “이를 위해 대전-세종의 통합에 대해 진지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행정수도 완성의 당위성에 대..
관세청이 코로나19 대유행 속에서도 비대면(언택트) 방식의 원격개발을 완료한 유니패스 수출 경험을 다른 전자정부 수출기관에 공유·확산에 나섰다. 관세청은 23일 서울세관에서 ‘2020년 한국형 전자통관시스템인 유니패스(UNI-PASS) 해외확산 민관협의회’를 열고, 지난달 개통한 카메룬의 새 전자통관시스템 구축 사례를 발표했다. 이 시스템은 유니패스를 기반으로 수출된 것으로 코로나19 대유행에 따라 의사소통에..
국립중앙과학관은 집에서도 과학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이달 27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온라인으로 과학문화축제 ‘온라인 사이언스데이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사이언스데이’는 매년 4월 과학주간에 개최하는 과학문화축제로 올해는 코로나19로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늘고 있는 상황에서 다가 올 여름방학까지 고려해 집에서 보고 듣고 만들어 보면서 과학의 원리를 배울 수 있도록 온라인 사이언스데이로 진행한다...
대전시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의 주요 원인인 자동차 배출가스를 줄이기 위한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 사업에 42억원을 투입해 1200대를 추가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대전시는 올해 매연저감장치 부착에 58억원을 지원해 1100여대를 지원대상자로 선정했고 1000여 대에 부착을 완료했다. 그러나 매연저감장치 부착에 대한 수요가 많아 추가로 1200대 물량의 2차 지원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지원대상은 200..
대전시는 지역거점별 소통협력 공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2020 대전시민 랩 공모 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시민 랩 공모사업은 특정 분야에 제한을 두지 않고 지역 내 다양한 사회문제를 주제로 신청할 수 있으며 해당 주제에 대한 실험을 진행하게 된다. ‘시민 랩’은 시민이 주체가 돼 대전지역의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주도해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중점에 둔 시민 실험실로서 포스트 코로나19시대를 맞..
대전시는 지역화폐 온통대전 활성화를 위해 지난달 22일부터 모집한 ‘온통대전 플러스할인가맹점’에 460곳이 접수했다고 23일 밝혔다. 온통대전 플러스할인가맹점은 온통대전을 사용하는 소비자에게 가맹점에서 자체적으로 5% 이상을 추가로 할인해 주거나 이에 상응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맹점이다. 소비자는 온통대전 캐시백은 물론,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모집기간은 상시며 가맹점주가 온통대전 홈페이지에서 사업자등록..
세종시는 29개 하천을 대상으로 수질측정망을 운영한 결과 올 상반기 생물화학적산소요구량(BOD) 기준 전년 동기간 대비 약 2배 이상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23일 밝혔다. 수질측정망은 하천수질 관리 및 물 환경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시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것으로 조천 등 지방·소하천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연간 운영 실적은 시청 홈페이지 공개한다. 올 상반기 세종지역 29개 하천의 생물화학적..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최근 국제숙련도시험 평가기관인 ‘SIGMA-ALDRICH RTC inc’가 주관한 시험검사기관 분석능력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인증서를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SIGMA-ALDRICH RTC inc.’는 국제표준화기구(ISO/IEC) 및 국제시험기관 인정협력기구(ILAC)가 인정한 국제 숙련도시험 평가기관으로 매년 전 세계 300여개 이상의 분석기관이 참여하는 국제 인증 프로그램..
대전/아싱아투데이 이상선 기자 =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는 지역 5월 금융기관 수신이 공공기관 운영자금 예치 등으로 큰 폭으로 상승한 반면 여신은 기업대출을 중심으로 소폭 하락했다고 22일 밝혔다. 5월 대전·세종·충남지역 금융기관 수신은(4월 +2조3741억원→5월 +4조570억원)크게 증가했고, 예금은행(+4354억원→+2조2927억원)은 공공기관 운영자금 예치 등으로 상승한 반면 비 은행금융기관(+1조9388억원→+1조7643억원)..
세종시가 22일 시청에서 대전·세종수돗물시민네트워크 및 수자원공사 충북지역협력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수돗물에 대한 인식개선과 음용문화 조성에 나서기로 했다. 이번 협약식은 이두희 세종시 환경녹지국장과 나유진 수자원공사 충북지역협력단장, 박창재 수돗물시민네트워크 세종대표 등 각 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세종시 스마트워터시티(SWC)사업이 마무리되는 시점에서 수돗물에 대한 국민들의..
중부권 디자인산업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대전디자인진흥원이 22일 출범식을 갖고 본격운영에 들어갔다. 대전시는 이날 대전디자인진흥원에서 허태정 대전시장과 권중순 대전시의회 의장 등 내빈과 디자인산업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은 캘리그래피공연, 경과보고, 출범을 기념하는 레이저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했다. 시는 대전디자인진흥원 유치를 위해..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이 22일 대전형 그린 스마트 미래학교 추진 전략을 발표했다. 대전형 그린 스마트 미래학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도할 창의융합인재 양성과 미래지향적 친환경 스마트 교육여건 조성을 목표로 한국판 뉴딜 교육 차원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다. △미래교육과정 지원을 위한 학교공간 혁신사업 △친환경 그린학교 조성 사업 △첨단 ICT기반 스마트 교실 구축 사업 △지역사회와 연계한 학교시설 복합화 사업으로..
세종시에서 올 상반기 119신고는 하루 평균 237건으로 집계됐다. 세종소방본부는 상반기 119신고접수 처리 실적을 분석 결과 하루 평균 237건 꼴인 총 4만3299건이 접수돼 전년 동기대비 7.2%(2891건)이 증가했다고 22일 밝혔다. 올 상반기 119 신고를 유형별로 보면 화재와 같은 긴급신고는 1만7192건, 생활안전과 시민불편사항 등 신고는 2만6107건으로 각각 6.8%, 7.4%가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