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마을기업 코로나19 피해 극복에 2억3천만원 지원
대전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마을기업들의 피해극복과 지역공동체 회복을 위해 마을기업 지원 방안을 추진한다. 대전시는 매출이 급감해 긴급지원이 필요한 53개 마을기업에 2억3850만원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시의 지원으로 마을기업은 전문가를 활용한 경영컨설팅, 공동판매를 위한 브랜드 개발, 마을기업 간 연계·협력사업, 판로개척과 홍보, 방역·소독물품 구입 등을 추진할 수 있다. 시는 코로나19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