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옛 도청사에 ‘대전창업허브’ 오픈…스타트업 육성
옛 충남도청사 신관동을 개조해 들어선 ‘대전창업허브’가 문을 열었다. 5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창업허브’는 6104㎡의 규모로 조성돼 스타트업의 발굴부터 육성, 시제품 제작, 투자까지를 종합 지원하는 기술기반의 창업지원 플랫폼이다. 대전창업허브 1~2층에는 아이디어를 직접 구현해 보는 제작 공간, 3층은 서로의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의견을 나누는 협업 공간, 4층에는 기업 연구 공간(15실), 운영기관 사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