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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여박물관, 상설전시실 부분 6일 재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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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0. 05. 05.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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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부여박물관
사진/아시아투데이
국립부여박물관이 6일부터 상설전시실을 재개관(부분개관)한다.

관람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관람 인원은 시간당 100명으로 제한한다.

관람 희망자는 국립부여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후 관람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5명까지 예약이 가능하다.

예약을 하지 못한 경우에도 시간당 관람 인원 내에서 현장 접수 후 관람이 가능하며, 단체관람, 전시해설은 불가하다.

윤형원 국립부여박물관장은 “박물관 관람시 반드시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를 착용 등 생활방역 실천지침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어린이박물관은 추후 개관할 계획이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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