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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상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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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돌봄’에 관한 주제로 시민들의 제안을 받는다. 대전시는 대전시소에 ‘주제가 있는 시민제안’창구를 개설한다고 13일 밝혔다. ‘대전시소’는 시민이 직접 정책을 제안·투표·토론하는 시민참여 정책제안 플랫폼으로 지난해 5월부터 운영되고 있다. 시는 오는 31일까지 시민제안을 받을 예정이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대전시소의 ‘시민제안‘ 코너를 통해 제안된 정책은 30일간 시민..
세종시는 세종경찰서와 협업을 통해 코로나19 자가격리자에 대한 불시 점검을 매주 2회 이상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해외 입국자의 지속 유입에 따라 자가격리자가 감소되지 않고 있어 이들에 대한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이탈방지를 위한 경각심을 제고하기 위해서다. 시는 전담공무원들이 매일 1일 2회 모니터링과 지리정보시스템(GIS) 통합상황판으로 24시간 이탈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있다. 이번..
세종시가 15일부터 1002버스 노선 종점을 반곡동까지 연장 운행한다. 13일 세종시에 따르면 그동안 1002번 버스는 충남대 농대에서 충남대학교와 반석동을 거쳐 세종 고속·시외버스터미널과 국책연구단지 북측까지 운행해 왔다. 이번 노선연장으로 1002번 버스는 일일 118회, 17분 간격으로 대전시 유성구와 세종시 반곡동을 오가게 됐다. 이에 따라 신규 운행되는 정류장은 △국책연구단지 동측 △수루배마을2·5단..
세종시가 나성동(2-4생활권) 문2-1블록에 위치한 세종아트센터에 설치할 미술작품을 공개 모집한다. 13일 세종시에 따르면 세종아트센터는 오페라, 뮤지컬, 클래식 연주 등 다양한 장르의 복합공연이 가능한 1071석 규모의 대형 공연시설로 내년 1월 준공될 예정이다. 시는 건축주인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으로부터 미술작품 공모 및 작품선정 대행 요청을 받아 공모를 추진한다. 참가자격은 만 19세 이상으로 미술작품을..
세종시가 ‘생활속거리두기’ 전환에 따라 복합커뮤니티센터(이하 복컴) 시설과 주민자치프로그램 등 운영전반에 대해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생활방역속에서 개방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복컴센터 회의실과 문화의집 등 소규모 공간은 생활속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한 상태에서 개방되며, 도서관 자료실 등도 도서 대출을 위한 제한적 개관을 실시한다. 다만, 야간 및 주말에는 개방하지 않으며 2m 거리두기가 불가능하거나..
세종시가 코로나19 확산으로 고용 위기를 겪고 있는 재직 여성과 경력단절여성에 대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 경력단절예방사업은 지역사회 일·생활 균형유지 및 여성의 고용유지를 위한 사업으로, 세종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올해 여성가족부로부터 경력단절예방사업 추진기관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시는 세종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해 경력단절여성 경력개발상담 서비스, 재직여성의 고용유지를 위한 직장·가정 내 고..
조달청은 시설공사 맞춤형서비스 대상사업에 신기술·특허공법 등 우수한 기술을 가진 공법이 설계 반영되도록 적극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우선 맞춤형서비스 시범사업의 설계과정에서 수요기관과 협의해 신기술·특허공법(지하터파기 흙막이) 적용이 가능한 공종을 적극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다. 신기술·특허공법은 △주변부지에 지하구조물 및 노후건물이 많아 침하·붕괴 등을 방지할 수 있도록 안전성 확보 △기존 공법에 비해 시공성..
세종시교육청은 12일 ‘제2회 세종교육청 신규 교육공무직원 선발시험’을 홈페이지에 공고했다. 선발 예정 인원은 △영양사 4명 △초등 돌봄전담사 2명 △간호사 1명 △취업지원실무사(특수) 1명 △국제교육코디네이터 1명 등 5개 직종에 총 9명을 모집한다. 응시자격은 18세 이상부터 만 60세 미만인 자로 선발공고일 전일부터 면접시험일까지 세종시로 주소지가 등록된 자이다. 응시원서 접수기간은 오는 13일부터 15일까..
대전시는 행정안전부 외국인주민 지원시설 조성사업 공모 유형 중 외국인주민 집중거주지역 기초 인프라 조성사업에 대전 외국인주민 무료진료를 위한 의료 공간 조성,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외국인주민 집중거주지역 기초 인프라 조성사업은 최근 지역사회 외국인주민 증가에 따라 조기 정착 지원을 위해 외국인주민 소통·교류·문화 공간 등 생활 사회간접자본(SOC) 구축을 지원하는 행정안전부 주관 공모사업이다...
대전시는 5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 현장 7곳을 대상으로 올 상반기 감리업무 수행실태 점검을 실시해 210건을 시정 조치했다고 12일 밝혔다. 감리는 주택건설공사의 품질확보와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해 시공자에 대한 지도·관리 업무를 담당한다. 주요점검 사항은 △감리원의 배치현황 및 근무실태 △시공 상태확인 및 지도업무 △재해예방 및 안전관리 △품질관리 현황 등이다. 시는 점검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고 공동주..
대전시교육청 에듀힐링센터는 다음달부터 11월까지 대전 관내 교직원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0년 온·오프라인 힐링닥터 콘서트’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힐링닥터 콘서트는 정신건강의학 및 상담·코칭 관련 전문가 초청 특강으로, 몸과 마음은 하나의 시스템이라는 관점에서 몸과 마음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녀와 소통· 공감을 위한 교직원과 학부모의 마음 단단을 지원하고자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시작한 이..
대전시교육청은 2020년도 대전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채용시험 원서접수 결과, 10개 직종 392명 모집에 1828명이 지원해 평균 4.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최고 경쟁률은 특수교육실무원으로 4명 모집에 232명이 지원해 58대 1 최고경쟁률을 보였고, 평균경쟁률은 지난해 426명 모집에 1720명이 지원한 4대 1의 경쟁률보다 다소 높아졌다. 이는 최근 코로나19에 따른 취업여건이 악화..
한국농어촌공사충남본부가 11일 충남도청에서 충청남도와 상호협력을 통한 기관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충남농정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충남 농업생산기반시설의 선량한 설치 및 관리와 각종 자연재해에 대비해 안전영농을 지원 △충남 농업·농촌 발전과 농가소득 증진을 위한 상호 협력 △신규 사업 발굴 및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공동 협력 △농업용 저수지의 수질관리를 통한 청정한 농업용수..
대전시는 안산 첨단국방산업단지 개발계획을 추진해온 LH공사가 다른 공공기관으로 개발방식을 전환해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개발방식 전환은 지난해 5월 공기업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전후에 발생된 외삼동 포함 개발, 사업기간, 재정 문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됐다. 개발규모 확대로 민원해소와 부족한 산업시설용지 공급측면 등에서 유리한 다른 공공기관 개발로 전환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자체 판단에서다. 시..
대전·세종·충남지역 3월 제조업 생산과 소비가 큰 폭으로 떨어졌고 고용률과 취업자수 증가 폭이 전달에 비해 크게 줄었다. 12일 한국은행 대전충남지역본부가 밝힌 대전·세종·충남지역 실물경제 동향에 따르면 3월 대전지역 실물경제는 제조업 생산이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고무·플라스틱, 담배류 등의 감속 폭이 줄었고 소비부문은 대형소매점 판매 폭이 축소됐다. 수출은 증가폭이 크게 떨어졌다. 대전의 경우 취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