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조선, 4월 세계 점유율 39%… 1위자리 중국에 내줘
한국이 4월 글로벌 선박 수주 1위 자리를 중국에 내줬다. 전세계 선박 수주는 총 98척으로, 전년대비 172% 급증했다. 중국은 53척, 한국은 34척에 대한 계약을 따내며 점유율 각각 54%, 39%를 차지했다. 11일 영국의 조선해운시황 전문기관인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4월 전 세계 선박 수주는 305만CGT(98척)로 이 중 중국이 164만CGT(53척, 54%)를 수주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어 한국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