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5대그룹 만나 부산엑스포 유치 협력… 위원장에 김영주 前 무협회장
정부가 5대그룹 및 경제단체와 만나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머리를 맞댔다. 위원장에는 김영주 전 무역협회장이 내정됐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11일 롯데호텔(서울시 중구 소공동)에서 5대그룹 및 경제단체, 부산시장과 함께 2030 부산세계박람회의 성공적 유치를 위한 재계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엔 이인용 삼성전자 사장, 공영운 현대자동차 사장, 나경수 SK 사장, 이방수 LG사장, 이동우 롯데지주 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