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스타리아 밴 출시, 선택지 넓어진 친환경 LPG화물차
지난겨울 국내외 기상 여건은 전년보다 나빴지만, 초미세먼지 농도는 전년 같은 기간 대비 평균 2.3㎍/㎥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조처 등 여러 요인이 영향을 미쳤지만, 국내 배출량 감소 노력이 어느 정도 성과를 거뒀다는 분석이다. 정부는 수송부문에서 미세먼지 주배출원인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을 줄이는 데 방점을 두고 여러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매연저감장치를 장착하도록 하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