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르노삼성 경영진 "韓, 지속적 파업·환경규제… 기업하기 어려워"
카허 카젬 한국지엠 사장과 크로스토프 부떼 르노삼성 CFO 등 글로벌 외투기업 경영진들이 한국의 노동경직성, 높은 환경규제 등을 지적하며 기업하기 어려운 환경이라고 토로했다. 28일 한국산업연합포럼(KIAF)과 자동차산업연합회(KAIA)가 개최한 ‘외투기업이 본 한국의 경영환경 평가 및 제언’ 주제, 제8회 산업발전포럼에서 카허카젬 사장은 “한국은 1년의 짧은 교섭주기, 짧은 노조 집행부 임기, 지속적 파업과 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