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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후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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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산시가 이달까지 2021년 지적재조사 지구 2455필지 36만4000㎡을 드론을 활용해 고해상도 정사 영상 자료를 구축한다. 16일 서산시에 따르면 지적재조사는 지적도상 경계가 실제 토지 현황과 불일치하는 지적공부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지적도면을 3차원 디지털 지적으로 2030년까지 전환하는 국가 기반 구축 사업이다. 기존에 해상도가 떨어지는 항공사진으로는 각종 구조물 등의 현실경계 확인에 한계가 있고..
충남 태안군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추진한 ‘2021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공모사업’에 전국 114개 지자체 중 두 번째로 많은 82억6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사업’은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2종 이상의 에너지원을 설치해 마을이나 개별가구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에너지 자립 마을 구축사업’이다. 군은 이번 공모사업에 ‘신재생에너지를 통한 에..
충남 서산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해 ‘공공기관 우선구매 공시제’를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공공기관 우선구매 공시제는 재화나 용역, 서비스 등은 우선적으로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구매 계획 및 실적을 홈페이지에 공개하는 제도다. 이를 통해 공공기관과 지역자원이 유기적으로 결합해 새로운 시장가치를 창출하고 계획에 맞춰 지역순환 경..
충남 서산시가 14일 긴급언론 브리핑을 통해 그동안 진행해 온 신청사 입지선정 절차를 중지한다고 밝혔다. 지난 9일 서산시 청사입지선정위원회가 코로나19로 인해 입지 선정의 핵심인 시민참여단 구성, 대토론회 등이 불가능해지면서 계속 추진하기가 불가능하다고 판단해 중지 결정을 내렸다. 또 각계각층의 많은 시민들도 청사신축보다 방역과 민생안정이 우선돼한 한다는 의견이 제시돼 왔다. 이에 시는 위원회의 결정이 대다수..
충남 태안군이 저소득 장애인의 자립생활을 돕기 위해 보조기기 지원 사업을 펼친다. 14일 태안군에 따르면 신청 시기를 놓쳐 지원받지 못하는 저소득 장애인이 발생하지 않도록 ‘장애인 보조기기 교부사업’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 교부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상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중 지체·뇌병변·시각·청각·심장·호흡·발달·언어장애인이다. 전년도에 동일 품목을 지원받았거나 건강보험 보장구..
충남 서산시는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인 대한노인회 서산시지회, 서산시니어클럽이 ‘2019년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 평가’에서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전국 1268곳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공익활동형 부문에서는 대한노인회 서산시지회가, 시장형 부문에서는 서산시니어클럽이 각각 50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받는다. 대한노인회 서산시지회는 경로당 도우미·노노케어 등 8개 노인일자..
충남 당진시 우강면 삽교천 한가운데 있는 이름 없는 섬이 ‘소들섬’으로 정식 지명 등록될 예정이다. 14일 당진시에 따르면 소들섬 지명 제정은 지난달 당진시지명위원회를 거쳐 충남도지명위원회가 원안을 가결했으며 그 결과를 이달 2일 국가지명위원회에 보고했다. 17만㎡ 크기의 소들섬은 1973년 삽교천 지구 대단위 사업 이후 모래가 쌓이면서 생긴 섬이다. 지금까지 별다른 이름 없이 지역주민들로부터 무명섬으로 불..
충남 서산시 동문1동에 가족들과 걸으며 도란도란 이야기할 수 있는 길이 생겼다. 14일 서산시에 따르면 동문1동 주민자치위원회가 동문1동 내 약 6㎞ 구간에 마실길을 조성했다. 동문1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현진에버빌APT~꿈의그린APT~온석저수지~동문초등학교를 돌아 원점인 행정복지센터로 돌아오는 코스다. 5차례의 현지답사 후 최종 구간을 정했으며 주민들이 산과 물, 들판으로 마실 나가는 느낌을 가졌으면 하는..
충남 서산에서 13일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로 발생했다. 서산시 23번 확진자는 지난 10일 아랍에미리트에서 입국해 자가격리 중이던 50대 여성이다. 함께 입국한 배우자는 검사 결과 음성으로 판명됐다.
충남 서산시는 예산 절감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 계약심사 대상 사업을 확대한다고 10일 밝혔다. 대상 확대를 위해 ‘서산시 계약심사 업무처리규칙’을 개정했으며 이날부터 적용된다. 계약심사 대상은 기존 추정금액 △종합공사 3억원 이상 △전문공사 2억원 이상에서 △종합공사 2억원 이상 △전문공사 1억원 이상으로 확대된다. 용역(추정금액 7000만원 이상)과 물품은 기존(추정금액 2000만원 이상)과 동일하다. 계약심..
조선 초기의 읍성 축성 기법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유적으로 평가받는 ‘태안읍성’이 충남도 기념물 제195호로 지정됐다. 10일 태안군에 따르면 태안읍 남문리에 위치한 ‘태안읍성’은 1417년(태종 17)에 축조된 성으로 조선시대에 축조된 읍성 가운데 상당히 이른 시기에 해당되며 해안방어를 위해 축조됐지만 조선시대 초기부터 행정의 중심을 담당해 온 읍성으로 그 역사성이 매우 크다. 태안읍성은 전체 둘레가 약..
충남 태안군이 올해 사업비 198억원을 들여 ‘지속가능한 수산업’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다. 9일 태안군에 따르면 체계적인 수산자원 조성과 관리를 위해 예산 14억원을 투입해 지역 연안 해역 특성에 적합한 경제성 어류·갑각류를 선정, 꽃게·대하·넙치·조피볼락 등 6종 3443만 마리를 지난달까지 방류했다. 이달 중에는 문치가자미 16만7000 마리를 방류할 계획이다. 또 6억원을 들여 근흥·소원·원..
충남 서산시가 코로나19의 위기 속에서도 중앙 및 충남도의 각종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는 등 외부재원 확보에 성과를 내고 있다. 9일 서산시에 따르면 최근 국회에 제출된 내년 정부 예산안 분석 결과 지난해 1317억원보다 188억원(14%)이 증가한 1505억원이 반영됐다. 주요사업은 △서산~대전 간 고속도로 건설(32억원) △국지도70호선(운산~합덕) 확포장 사업(53억원) △대산임해산업지역 해수담수화사업..
충남 서산시에서 8일 코로나19 확진자(서산 22번)가 1명 또 발생했다 서산시 22번째 확진자는 서울 종로구 확진자의 배우자로 현재 정밀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시는 자세한 사항은 다시 공지할 예정이다.
충남 태안군이 지역 전략 수출 수산물인 ‘해삼’의 자원량을 늘리기 위해 적극 나섰다. 8일 태안군에 따르면 해삼은 태안 대표 수출품목(수산물)으로 지역 어민 소득 향상에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해삼 공급을 위해서는 지속적인 자원량 증가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군은 ‘해삼 자연산란장 시험 조성사업’으로 지난 7월 내파수도 인근 해역에 진주담치(홍합과의 패류)를 이용한 3m짜리 해삼유생 안착 시설물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