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후철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emoney1
충남 당진시의회는 제119회 임시회가 오는 23일부터 5월 1일까지 9일간 열린다고 17일 밝혔다. 의회운영위원회는 지난 16일 회의를 열고 이같이 임시회 일정을 확정했다. 23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1개 안건과 보고의 건 등을 상정한다. 상임위별 안건 심사 및 의결을 거쳐 오는 5월 1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 처리한다. 김봉균 의회운영위원장은 "이번 임시회에서도 조례안과 동의안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안..
충남 서산시의회는 17일 제30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3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9건, 동의안 2건 등 총 15개 안건을 처리했다. 행정문화복지위원회 소관으로 △서산시 한부모가족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용경 의원 대표발의) △서산시 디지털성범죄 방지 및 피해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경화 의원 대표발의) △서산시립도서관 운영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정수 의..
충남 태안군이 내수경기 진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팔을 걷어붙였다. 군은 지난 16일 가세로 군수 주재로 '2025년 2분기 신속집행 추진계획 보고회'를 열어 올해 상반기 2466억원 예산을 신속 집행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상반기 태안군의 신속집행 관리대상 예산 현액은 4504억원에 이른다. 이중 54.5%인 2466억 원을 6월 말까지 지출키로 하고 부서별 신속한 사업 추진을 독려할 계획이라고 군은..
앞으로 충남 서산시에서는 1주일 내에 건축인허가 처리결과를 받아볼 수 있게 됐다. 시는 시민 체감형 건축행정 서비스 제공를 위해 'one-week-end' 시책을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one-week-end' 시책은 건축인허가 신청 접수 후 7일 이내 민원인에게 처리결과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시간을 비롯한 시민의 기회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다. 시는 복합민원 신청서를 접수한 날로부터 2일 내 관련..
'태안 서해랑 길 완주 원정대'가 올해 다시 구성돼 6개월간의 여정을 시작했다. 이들은 태안 걷기길을 알리고 서해랑길 활성화를 위해 오는 10월까지 188km, 11개 코스를 완주하게 된다. 군은 지난 12일 군청 대강당에서 가세로 군수 등 군 관계자와 전국 각지에서 모인 완주원정대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태안 서해랑길 완주원정대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태안 서해랑길 완주원정대는 태..
충남 서산시가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총사업비 12억 원을 투입, 11개 권역 도로를 대상으로 차선도색 공사를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차선도색 공사는 교통량이 많으면서 도로 노면표시가 퇴색한 구간을 중점 재도색해 운전자의 시야 확보, 차선 인식 여건 등을 향상하기 위해 추진됐다. 우선 시는 원활한 공사 진행을 위해 관내 주요 도로의 퇴색 차로를 조사하고 설계를 완료했으며, 올해 6월 중..
충남 태안지역 아동들의 생태 감수성 증진을 위한 '백화산 유아숲체험원'이 개원했다. 11일 군에 따르면 태안읍 태안군가족공감센터 뒤편 백화산 일원에 5000㎡ 규모의 유아숲체험원을 조성, 지난 8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백화산 유아숲체험원은 '꽃과 바다의 도시' 태안의 장점을 살려 지역 아동 및 가족들에게 자연과 함께 하는 힐링의 시간을 선사하기 위한 것으로, 총 2억 원을 들여 지난해 건립됐으며 이달부터..
충남 당진시가 품격 있는 문화유산 경관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면천의 봄, 또봄면천'축제 등 문화유산 연계 행사를 통해서다. 시는 면천읍성 문화유산의 보행 환경 정비와 경관 개선을 위해 객사 주변 배수시설과 보행로 조성, 영랑효공원 확장 사업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4월까지 면천읍성 관아시설인 객사(조종관) 주변 정비를 추진해 왔다. 그간 객사와 면천은행나무 일원은 넓은 공간에..
충남 서산시가 교통사고로 중상을 입은 피해자를 도운 시민 최호영 씨에게 보건복지부 '의상자 증서'와 충청남도 '의로운 도민 증서'를 전수했다. 11일 서산시에 따르면 의로운 도민 증서는 타인의 생명, 신체 또는 재산을 구하다가 사망하거나 부상 또는 피해를 입은 사람을 예우하기 위한 것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전날 시청 시장실에서 최 씨에게 직접 증서를 전달했다. 이날 두 가지 증서를 받은 최 씨는 지난해 6월 오토..
충남 서산시가 올해 주요 체육대회 개최와 공공 체육시설 확충으로 시민 중심의 체육 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이성환 서산시 복지문화국장은 10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꾸준히 증가하는 생활체육 인구의 각종 수요에 대응해 단기적으로는 체육대회를 개최하고, 장기적으로는 공공 체육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열릴 제31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준비에 행정력..
충남 서산시가 안전한 축산물 유통을 위해 충청남도 시군 중에서는 최초로 축산물판매업 위생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정육점을 비롯한 축산물 판매장을 대상으로 위생 관리 전문업체를 통한 위생 관리 서비스와 자가품질검사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자가품질검사비는 자가품질검사 의무 사업장에만 지원된다. 시는 180여 개 축산물 판매장 중 36개를 선정했으며, 4월부터 12월까지 사업장별..
충남 당진시와 국립식량과학원이 협력해 육성하고 있는 당진특화 아미쌀이 다양한 분야에서 고급 제품으로 재탄생하고 있다. 9일 시에 따르면 아미쌀은 벼 키(간장)가 93cm로 당진 해나루쌀 원료인 삼광(87cm)보다 6cm 더 크지만 볏짚이 굵고 튼튼해 초가지붕 및 볏짚 공예용으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올해 유네스코 등재 10주년을 맞이하는 세계적인 행사인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의 중심 줄에도 활용됐다. 세계로 뻗어 나가..
충남 태안군이 '바다의 산삼' 해삼의 생산량 증대를 통한 양식어업 경쟁력 확보에 나섰다. 9일 태안군에 따르면 내년까지 총 144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역 내 어촌계 등 34개소에 해삼 대량 생산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업은 해역에 해삼 산란·서식장(자연석, 인공어초)을 조성하고 해삼종자를 투입하는 것이 핵심 골자다. 해삼 생태환경에 맞는 서식환경을 조성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취지다. 지난해 어업..
충남 서산시는 행정안전부가 시행하는 2026년도 섬 특성화 2단계 사업에 '고파도 특성화 사업'이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섬 특성화 사업은 상대적으로 낙후된 섬 지역의 기반 시설 정비, 정주 여건 개선 등을 위한 맞춤형 사업을 지원하는 국고 보조금 지원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1단계 역량기반 조성 △2단계 주력 분야 조성 △3단계 확장·연계 조성 △4단계 자립역량 조성 등 총 4단계로 나뉘며 총 10년..
국가유산청 국립해양유산연구소는 8일 발굴조사의 안전과 풍성한 조사 성과를 기원하는 개수제를 시작으로 충남 태안군 마도 인근 해역에서 '마도4호선' 인양에 착수한다. 국립해양유산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2015년 발굴조사를 통해 첫 확인된 '마도4호선'은 '광흥창(廣興倉)'이 적힌 목간, '내섬(內贍)'이 적힌 분청사기, 다량의 곡물 등 출수된 유물과 선박 구조 등을 통해 조선시대에 세금으로 거둬들인 곡물 등을 운반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