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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후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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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이 지역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중앙부처를 방문하는 등 발빠른 행보에 나섰다. 18일 서산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지난 17일 안전행정부와 국회를 방문해 각종 현안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국비 지원을 요청하느라 분주한 하루를 보냈다. 교황의 서산 방문에 따른 기반시설 정비와 지역 최대 현안사항인 대산-당진 고속도로 건설 추진을 위한 지원을 요청하기 위해서다. 이 시장은 강병규 안전행정부 장관..
충남 서산시는 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취항과 연계해 해양레저스포츠 산업 육성에 속도를 낸다. 시는 1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영인 부시장과 국·단장, 실·과장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양레저스포츠 산업 발전 방안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는 오는 7월 수립 예정인 해양레저스포츠 산업 육성계획의 연구내용과 체계를 점검하고 전문가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용역 수행기관인 동의대학교..
충남 서산시에 따르면 16일 마늘과 양파 등의 밭작물이 본격적인 출하기를 맞았으나 가격 하락에 일손부족까지 겹치면서 농민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마늘 주산지 로 유명한 서산시의 인지·부석면을 중심으로 지역 곳곳에서는 제철을 맞은 마늘 양파 감자 등의 밭작물 수확이 한창이다. 지역을 대표하는 특산물인 6쪽마늘은 지난주부터 본격적인 수확에 들어가 다음달까지 5000여톤 을 출하할 예정이다. 하지만 전국적으로 마늘..
충남 서산시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문을 70여일 앞두고 행사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3월 4부 22반의 방문 준비단을 구성해 45개 사업 추진에 들어간데 이어 12일 ‘교황 방문 준비 추진상황 보고회’ 를 개최했다. 이완섭 시장 주재로 실·과장, 천주교 관계자 등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보고회는 기반시설 및 환경 정비, 안전관리, 교통 및 의료대책 등 분야별 준비 상황 점검과 문제점 보완을 위해..
충남 서산시는 충남도가 주관한 ‘2014년 지방세정 종합평가’ 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 부과·징수, 체납액 정리, 부실과세 방지 등 6개 부문 13개 항목을 평가했다. 시는 철저한 세원관리와 고액·상습 체납자 특별 전담팀 운영 등 강력한 체납액 징수활동을 통해 지난해 부과한 지방세 1862억원의 98%인 1816억원을 징수했다. 성실납세자 인센티브..
충남 서산시는 기초연금제도 시행을 앞두고 제도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달 ‘기초연금법’ 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7월부터 만 65세 이상 노인 중 소득인정액 하위 70%에 월 10만~20만원을 차등 지급한다. 복지산업국장을 팀장으로 3개반 15명으로 ‘기초연금 시행 준비 TF팀’ 을 구성해 지난달 23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TF팀은 대상자 발굴, 민원상..
충남 서산시는 인지면과 부석면을 중심으로 지난달인 5월말부터 본격적인 햇마늘 수확에 들어갔다고 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금 출하되는 마늘은 ‘이른 마늘’ 로 불리는 난지형 마늘이다. 한지형 마늘에 속하는 6쪽마늘은 이달 중순 이후 수확을 시작한다. 올해는 한파 피해가 없고 마늘 생육기에 기상여건이 좋아 알이 단단하게 영글고 저장기간 또한 길어질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작황이 양호해 전국적으로 생산량이 늘어난데다..
정진석 새누리당 충남도지사 후보는 30일 성명서를 통해 김기춘 대통령 비서실장의 퇴진을 요구했다. 정진석 후보는 “지금 우리 대한민국은 총체적 난국으로 유사한 사례를 찾아보기 어려운 심각한 위기” 라며 “우리 국민들이 대한민국 정부를 믿지 않고 있다” “국민의 신뢰를 받지 못하는 정부는 존재할 이유가 없다는 말이 과언이 아니다.” 라고 말했다. 이어 정 후보는 “대통령을 제외하고 국정운영의 책임 있는 자리에 있..
충남 서산시는 지하수 고갈과 오염으로 물 사용에 불편을 겪고 있는 섬지역에 상수도를 공급하기 위해 ‘도서지역 식수원 개발사업’ 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대상 지역은 지곡면 우도와 분점도 팔봉면 고파도리 일원이다. 이곳 지역 주민들은 소규모 수도시설과 해수담화시설을 이용해 생활용수를 공급받는 실정으로 식수난 등 생활에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 시는 2016년까지 34억원을 들여 해저관로를 포함한 상수도관 15Km를 매..
충남 서산에 토마토를 재배해 억대 부농의 꿈을 이룬 농부가 있다. 주인공은 충남 서산시 해미면에서 토마토를 생산하는 이붕의(59)씨다 이 씨는 젊어서는 도시생활을 하며 여러 가지 사업에 뛰어 들었지만 번번히 실패를 거듭했다. 5전쯤 귀농을 결정하고 서산에 내려와 지금 토마토를 기르는 곳에 야자나무를 심었지만 2010년 태풍 곤파스 피해를 입어 이마저도 뜻을 접어야 했다.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었던 이 씨는 가격..
충남 서산시는 오는 8월 교황 방문에 대한 기대감으로 평일 200백명, 주말에는 400백명이 넘는 천주교 신도들과 순례객들이 찾는다고 27일 밝혔다. 서산시 해미 순교성지는 다른 어떤 순교지보다 참혹했던 핍박의 흔적을 간직한 곳이다. 천주교에 대한 탄압이 심했던 정사박해(1797년)부터 병인박해(1866년)까지 수천명의 무명 순교자를 냈다. 당시 충청도 각지에서 끌려온 천주교 신자 1000천여명 이상이 생매장당한 아..
정진석 새누리당 충남 도지사 후보는 6.4 지방선거 공식선거 6일째를 맞아 27일 충남관광객 1억명 시대를 열고, 관광분야 청년 일자리 창출과 음식·숙박업 등 자영업 활성화를 통한 실질적인 충남도민의 소득 향상방안으로 중국 주요도시와 충남서산을 왕복하는 항공기 취항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이날 배포된 보도 자료를 통해 2010년(1억 322만명) 대비 △1000천만명 이상 감소된 관광객(2012년 9300만명)들의 발..
충남 서산시에 따르면 지난 23일 새로운 지역성장 동력으로 주목받는 승마 산업 활성화를 위해 유소년 승마단을 창단 한다고 밝혔다. 한국마사회가 주관한 ‘유소년 승마단 창단 지원사업’ 에 공모한 결과, 지곡면 부성초등학교가 대상자로 선정됐다. 부성초등학교는 한국마사회 특별적립금 8000만원, 지방비 8000만원 등 총 1억 6000만원을 지원받아 준비기간을 거쳐 9월 승마단을 창단할 예정이다. 승마단은 5~6학년..
충남 서산시는 시청 앞 솔밭쉼터를 새롭게 단장해서 시민 문화공간으로 조성한다고 20일 밝혔다. 서산시청 앞 솔밭쉼터는 그동안 각종 야외 문화 공간과 바닥분수대와 함께 시민 휴식공간으로 개방해 왔던 곳으로 그동안 시설물 노후화로 안전사고 위험이 상존했다. 이곳에 낡은 벤치와 노후시설을 철거한 후 등의자와 원형 의자 등 다양한 형태의 벤치를 설치해 시민들의 문화 휴식공간으로 탈바꿈해 오는 6월경 전면 개방하기로 했다...
충남 서산시는 허가나 신고 없이 불법 축조된 건축물을 일정절차를 거쳐 합법화하는 특정건축물 양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산시는 시민들의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지방건축위원회 내에 전담 소위원회를 설치하는 등 적극적 추진방안을 마련했다. 양성화 대상은 2012년 12월 31일 이전 지어진 중·소규모 건축물로 연면적 165㎡ 이하의 단독주택과 330㎡ 이하의 다가구주택, 전용면적 85㎡ 이하의 다세대주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