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김아윤 기자입니다. 자동차·배터리·물류 등 모빌리티를 중심으로 산업 분야 담당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issingu
현대차, 대만서 코나 하이브리드 출시…친환경차 공략 속도
팅크웨어, 전후방 FHD 블랙박스 '아이나비 V5000' 출시…주차 보호 기능 강화
기아 EV6 GT, 테슬라·中 전기차 제쳤다…獨 전문지 비교평가서 종합 1위
[르포] 현대차그룹 AX 본궤도…진은숙 “AI 활용, 실질적 성과로 이어져야”
조현민 ㈜한진 사장, 민관 협력 기반 치안 생태계 혁신 강조
조현민 ㈜한진 사장이 한국치안산업진흥협회 초대 회장으로서 '2026 국제치안산업대전(KPEX)'에서 첫 공식 행보에 나섰다. ㈜한진은 조 사장이 지난 21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한국치안산업진흥협회 총회를 주재한 뒤, 국제치안산업대전 현장을 찾아 첨단 치안 기술과 국내 산업 현황을 둘러보고 주요 기관 및 업계 관계자들과 교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 조 사장은 "협회가 공공 치안과 민간 혁신기술을..
현대자동차가 대만 시장에서 코나 하이브리드를 공식 출시하며 친환경차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현지에서 전동화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는 가운데 신차 투입과 제품군을 다변화해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현재 전체 판매량의 절반 가량을 차지하는 하이브리드 차량 비중을 2027년 70% 이상으로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23일 업계와 외신 등에 따르면 현대차의 대만 현지 총판인 난양실업은 지난 20일(현지시간)..
기아가 글로벌 목적기반모빌리티(PBV) 사업 확대에 발맞춰 주요 해외 딜러를 한국으로 초청하는 '글로벌 기아 딜러 한국 초청 행사'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PBV 딜러들에게 기아의 미래 비전과 사업 경쟁력을 직접 소개하고, 브랜드에 대한 신뢰와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초청 행사에는 PBV 전략 시장에서 기아 PBV를 판매하고 있는 총 4개 권역 17개국 33명의 딜러가 참석했다...
현대자동차가 인도네시아 발리에 '카운티 일렉트릭' 전기버스를 공급한다. 현대차는 22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발리 독립기념탑에서 열린 '전기버스 및 충전 인프라 보급 프로젝트 출범식'에서 카운티 일렉트릭 전기버스 11대를 발리 주정부에 공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인도네시아 정부와 추진하는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의 일환으로, 글로벌 관광 도시인 발리에 전기버스를 최초 도입하고 전기..
현대자동차그룹이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에서 대학생 교육봉사 프로그램 '현대점프스쿨' 3기를 출범시키며 글로벌 미래 인재 육성에 속도를 낸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7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웨스틴 호텔에서 '현대점프스쿨 인도네시아 2기 수료식 및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행사에는 이근영 현대차 인도네시아 판매법인(HMID) 상무와 솔레한 인도네시아 산업부 산업국장, 현지 대학 관계자 및 대학생 봉..
기아의 고성능 전기차 EV6 GT가 독일 유력 자동차 전문지의 비교 평가에서 종합 1위에 올랐다. 특히 테슬라와 중국 전기차 브랜드를 제치고 안전성과 파워트레인, 주행성능 등 핵심 평가 항목에서 최고점을 기록하며 고성능 전기차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독일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Auto Motor und Sport)'가 실시한 고출력 전기차 5종 비교 평가에서 EV6 GT..
팅크웨어가 주행 영상 기록부터 장시간 주차 중 차량 보호까지 지원하는 신형 블랙박스를 선보이며 제품 라인업을 강화했다. 팅크웨어는 전후방 FHD 영상과 주차 보호 기능을 갖춘 블랙박스 '아이나비 V5000'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아이나비 V5000은 기존 스테디셀러 모델인 '아이나비 V3000'의 후속 제품이다. 전방 FHD 30fps 녹화를 지원해 주행 중 발생하는 다양한 상황을 선명하게 기록할 수 있다...
진은숙 현대자동차·기아 ICT담당 사장이 인공지능 전환(AX)의 무게중심을 개인의 업무 효율화에서 기업 전체의 생산성 혁신으로 옮긴다고 강조했다. 데이터 통합과 IT 시스템 표준화를 기반으로 전사적인 인공지능(AI) 활용을 확대하는 동시에 조직 운영 방식까지 재편해 실질적인 사업 성과를 창출하겠다는 전략이다.현대차그룹은 지난 21일 현대차 양재 본사에서 국내 기업 IT 리더와 미디어를 대상으로 기술 컨퍼런스 '소프..
기아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진행되는 '2026 국제치안산업대전(KPEX 2026)'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국제치안산업대전은 경찰청과 인천시가 공동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 ㈜메쎄이상,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공동 주관하는 치안·안전 분야 전문 전시회로, 올해는 '인공지능(AI)과 로보틱스로 여는 K-치안의 새로운 시대'를 주제로 첨단 기술을 활용한 최신 치안 장비와 제품을 선보인다. 기아는 이번 행..
현대자동차·기아가 대학(원)생과 일반 개발자,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차량용 앱 개발 공모전을 개최하고 참가자 모집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차량 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차량용 앱 개발로 이어져 고객에게 보다 풍요로운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 8월 실시한 사내 해커톤에 이어 참가 대상을 외부로 확대해 대학(원)생과 일반 개발자, 스타트업 등 다양한 개..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우주기업 스페이스X와 전기차 기업 테슬라의 합병 검토를 공식화했다. 양사의 CEO인 머스크는 20일(현지시간) 스페이스X 실적 발표 이후 진행한 전화회의(콘퍼런스콜)에서 주주 요청에 따라 양사 이사회에 합병 검토를 위한 특별위원회를 각각 구성했다고 밝혔다. 그는 특별위원회가 사외이사들로 구성돼 있다며 자신은 이해충돌 당사자이기 때문에 해당 논의에 참여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합병의..
현대차의 고성능 브랜드 N이 아반떼 N의 새로운 특별 모델 '아반떼 N 모노크롬'을 공개했다고 19일 밝혔다. 모노크롬은 '한 가지 색상 또는 한 계열의 색조만을 사용해 표현하는 방식'을 뜻한다. 이름처럼 아반떼 N 모노크롬은 기존의 다양하고 화려한 컬러를 덜어내고 최대한 단색으로 내·외장을 마감해 몰입감을 높였다. 아반떼 N이 모터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쌓아온 고성능 헤리티지를 절제된 형태로 표현, 운전자가 역..
"스포츠유틸리티차(SUV) 트렁크 하부 공간이 있음에도 짐의 높이 문제로 활용이 제한되는 경우를 확인했습니다. 러기지보드를 분리하고 보관해야 하는 과정이 반복적인 불편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판단해 이를 구조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지 검토했습니다." 19일 오전 경기 화성 소재 남양연구소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기아 '2026 아이디어 페스티벌'에서는 미래 모빌리티의 새로운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사내 임직원들의 열띤..
국내 배터리 업계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가 부상하고 있다.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성장세가 둔화하는 가운데 AI 서버의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한 배터리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면서다. 삼성SDI와 LG에너지솔루션은 전기차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배터리백업유닛(BBU)과 무정전전원장치(UPS),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AI 인프라용 제품군을 확대하며 새로운 수익원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
이용욱 SK온 사장이 연구 중심 문화를 확산하고 차세대 배터리 시장을 선도할 기술 혁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SK온은 14~15일까지 양일간 대전광역시 유성구 SK온 미래기술원에서 '제2회 미래기술원 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학술대회에서 이 사장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미래기술원 학술대회는 구성원들의 도전과 연구 성과가 SK온의 기술 경쟁력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장"이라며 이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