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캠프, 외형 확대와 수익성 개선 필요"
KB증권은 13일 소프트캠프에 대해 고정비를 상쇄할 수 있는 외형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필요할 것이라 내다봤다. 다만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이경은 KB증권 연구원은 "올해 2분기 실적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5.6% 줄어든 40억원, 영업적자 4억원, 당기순이익 6억원을 기록했다"며 "2분기 기준 제품별 매출액 비중은 유지 보수 43.9%, 정보유출 방지 45.5%, 시스템 보안·관리 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