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호·황이주 경북도의원 공동발의 자활사업 지원 근거 마련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이정호(포항)·황이주(울진) 의원이 공동발의한 경북도 자활사업 지원에 관한 조례가 해당 상임위원회를 통과돼 오는 5월 6일 제277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이다. 조례안의 내용은 경북도 자활지원계획 수립, 자활사업 지원, 광역자활센터 설치·운영, 자활지원위원회 설치·운영, 인증 자활기업, 자활 생산품 우선구매 등을 규정해 경북광역자활센터를 비롯하여 20개소의 지역자활센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