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에 내륙 첫 청소년 해양교육원 개원 내달부터 운영
경북도가 내륙 최초의 청소년 해양 교육시설인 '상주시 청소년 해양교육원' 건립을 완료하고 다음 달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23일 경북도에 따르면 상주시 청소년 해양교육원은 173억원(국비 98억 원, 지방비 75억 원)이 투입돼 상주시 낙동면 낙동1길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대지면적 8684㎡, 연면적 3423㎡)로 건립됐다. 교육원 내에는 수영장(25m 4레인), 잠수풀(폭 5m, 길이 8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