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북도, 산불에도 돌봄 공백없다…긴급 K보듬6000 가동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401010000377

글자크기

닫기

문봉현 기자

승인 : 2025. 04. 01. 13: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경북교(1)
아이의 심리 정서 상담 지원 사업 추진.
경북도가 대형 산불로 피해가 난 가정과 피해 복구에 투입된 관계자 및 지역 공무원의 어린 자녀들이 돌봄 공백에 노출되지 않도록 '긴급 K보듬6000'을 가동한다.

도는 1일, 산불 피해가 난 5개 시군(안동, 의성, 영양, 영덕, 청송)의 돌봄 시설을 평일은 오전 7시 30분~밤 12시, 주말·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또 돌봄 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틈새 돌봄 공백을 메우고자 긴급·일시 돌봄도 추진한다.

이들 5개 시군의 돌봄시설은 안동 94, 의성 28, 청송 12, 영양 9, 영덕 15개로 모두 158개다.

긴급·일시 돌봄에는 안동 195, 의성 41, 청송 27, 영양 53, 영덕 26명 등 모두 342명이 투입된다.

엄태현 경북도 저출생극복본부장은 "산불 피해 지역 공무원과 관계자들의 과중한 업무와 피해 가정의 어려움을 고려해 이들 가정의 아이가 돌봄 공백 없이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문봉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